사 랑
[말씀 요지]
제물은 그 사람의 생명을 대신하고, 그 사람의 이념을 대신한다. 제물로 드릴 물건을 살 때는 값을 깎지 말고 조금이라도 더 주라. 예복감을 살 때도 마찬가지다.
슬픈 일은 사탄에게 몽땅 넘겨 주고 기쁜 일은 사탄으로부터 몽땅 빼앗아 하나님께 넘겨 드려야 한다.
대체로 작용의 힘은 나아갈수록 줄어든다. 그러나 사랑은 그렇지 않다. 사랑은 일단 주게 되면 다시 돌아올 때는 더 크게 되어 가지고 돌아오는 것이다. 거기에서 천국이 벌어지고 영생이 나온다. 영생은 사랑에 의해서만 생길 수 있다.
생명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맺는 데 필요한 힘의작용이다.
믿음의 아들은 믿음의 부모의 사랑에 비례해서 자기의 목숨을 바쳐 온다.
복귀를 하려면 하나님과 아담이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한다. 그런 다음 여기에서 천사장과 사랑으로 하나되면 에덴 동산으로 돌아갈 수 있다.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문제는 부자의 인연으로만 해결할 수 있다.
예수님이 가정을 잃어버린 것을 종족 복귀로써 탕감하였다.
사랑의 길도 하나밖에 없고, 생명의 길도 하나밖에 없다.
갈라지는 마음을 가지면 사탄이 된다.
공산세계에서도 김일성이 제일 악당이다. 민주세계에서도 좋은 면의 극단이 통일교회다. 김일성은 생명을 위협하면서 내보낸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유로운 입장에서 내보낸다. 그 대신 자진해서 생명을 걸고 싸워야 한다.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충신된 아들과 효자된 아들이다.
부모는 식구들의 좋은 보고를 들을 때 기뻐한다.
여러분은 방안에서 죽을 생각을 말아야 한다. 선생님도 이미 각오하고 뜻길을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