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전통을 세워 세계에 참사랑을 가르쳐 주자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08권 PDF전문보기

주는 전통을 세워 세계에 참사랑을 가르쳐 주자

뜻을 중심 삼고 볼 때에, 그동안 한국의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우리의 통일교회는 세계 도처에 있게 되었다구요. 5년 세월을 지나 보니, 요전에는 아프리카의 보고를 들었지만 말입니다. 사람들이 교회에 얼마든지 들어 오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거기는 홈 처치가 너무 되어서 걱정 이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그렇지 않지요? 한국은 홈 처치가 안 되어서 걱정이지요? 그러나 수가 있다구요. 대한민국이 아프리카를 위해서 고생하면, 아프리카 사람들이 홈 처치를 통해 가지고 뜻을 알고 와서는 한국을 다 건설해 줄 것입니다.

주는 것이 있어야 돌아오는 것이 있지요. 한국 옛말에도 있잖아요. 주는 것이 있어야 돌아오는 게 있다고 그러지요? 받는 것이 있어야 주는 것이 있다고 하나요,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다고 하나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나 그거 잘 모르겠다구요. 그거 선후가 거꾸로 되어서는 안 돼요. 「물이 와야 배가 간다고 그럽니다」 물이 와야 배가 가다니, 배가 있어야 물이 가지! (웃음) 나 한국을 떠나 있었더니 한국 말을 다 잊어버린 것 같다구요. 나는 이렇게 알고 있어요.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한국 사람은 누구에게 주었어요? 한국 사람이 누구에게 무엇을 주어 보았어요? 지금까지 도적질을 해 먹고 살았지요. 뭘 주려고 안 한다 이거예요. 이 한민족이 뭘해야 되느냐? 세계에 주려고 하는 민족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국 외에 일본 나라는 주려고 하는 민족이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일본 나라는 경제 동물이라는 칭호가 붙었더라 이거예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떠한 나라냐? 그래도 기독정신이 있기 때문에, 못살면서도 주겠다는 사상이 남아 있기 때문에 월남 같은 데에 피난민 들에게 옷 짜박지를 보내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볼 때에 하늘은 주려고 하는 패에게 축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 사람들이 지금까지 세계를 지배하지 않았느냐 이거 예요. 이제 그 사람들도 주는 것에 지쳤다구요. 주다 보니 자꾸 발등이 깨지고 등이 깨졌어요. 그러다 보니 자기들에게 상처가 되고, 인연을 맺고 보니 결과가 좋지 않으니까 발을 빼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서양 사람들은 관두시오. 이제 레버런 문이 한번 후보자가 되어 보자 이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영신들, 내 뒤에 따라오는 패들을 끌어다가 이제 주려고 하는 세계 무대를 한번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주면 어떻게 되느냐? 주게 되면 받고 좋아하거든요.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좋아하는 그것으로 그만이예요? 생각해 봐요. 좋아 하는 날에는 좋아하는 두 사람이 찾아와서 네 사람이 돼요. 그게 인간세계의 도덕 관념이라는 거예요.

오늘 대한민국의 대학 교수들 말이예요, 학교 선생이라는 사람들이 말이예요, 월급 받으러 학교에 가는 거예요. 교육하러 학교에 가는 거예요, 월급 받으러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월급 받으러 학교에 가지요! 거 받으러 가는 거예요, 주러 가는 거예요? 도둑질하겠다고, 받으려고 쳐들어가는 거예요. 생각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어때요? 주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어디에 주느냐? 나라에 주고 세계에 준다구요. 이게 놀랍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에게 주면 난 그걸 가지고 가서 어디서 탕진 안 한다구요. 내가 보태 가지고 국가를 위해 주자, 보태 가지고 세계를 위해 주자 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세계를 위해 주는 거예요. 여기에 동참할 수 있는 수가 많고 여기에 동참한 무리의 사연이 비참하면 비참할수록 세계의 중심적인 지주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깊으면 깊을수록, 넓으면 넓을수록, 여기가 사랑의 골짜기가 되고 사랑의 물결이 흐르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참사랑이 어떤 것인가를 가르쳐 주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지도자는 끌고 가야 돼요. 선두에 서야 돼요. 매를 맞아야 돼요. 욕을 먹어야 돼요. 왜? 자기를 따라서 하라고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전통을 보여 주고, 그런 사상적인 면에서 후대를 위해 주기 위해서 숙연히 싸워 왔다는 것을 보여 줘야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