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메시아는 황족까지 전도해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95권 PDF전문보기

국가 메시아는 황족까지 전도해야

임자들이 무엇이에요? 국가 메시아가 뭐예요? 임자들이 선교사예요, 국가 메시아예요?「국가 메시아입니다.」국가 메시아의 이름을 가진 선교사입니다. 그 선교사는 왕권을 중심삼은 황족을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잖아요? 선교사를 보낼 때 내가 전도하라는 상대는 대사관을 전도하라고 했어요. 백성을 전도하는 것이 아니예요. 185개국에 선교사가 있는데, 180배를 하면 얼마예요? 몇 천이 되는 거예요. 몇 만이 되겠구만.

그걸 다 해 놓으면 각국 나라 대통령, 각료 완전히 한 끈에 다 꿰어 버린다는 거예요. 선교사는 뭘 해야 된다구요?「대사관을 전도해야 됩니다.」대사관을 전도해야 돼요. 120명이 모여 가지고 일본 대사관, 그 다음에 미국 대사관, 한국 대사관, 독일 대사관, 4대 국가의 대사관과 120, 180곳의 대사관만 딱, 해 놓으면 전부 다 하나로 꿰어지는 거예요. 180개 국가의 대사들이 우리 편이 됐으니 나라고 무엇이고 몽땅 삶아 먹고, 구워 먹고, 뼈다귀까지 전부 다 가루를 내서 죽을 쑤어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시켰어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그렇게 훈시했습니다. 그거 알았어요, 몰랐어요?「예, 알고 있습니다.」알았으면 왜 안 했어요?「노력하고 있습니다.」노력했으면 대사관 전도를 한 사람이라도 했어요? 이제 국가 메시아는 뭐라구요? 국가 메시아는 무슨 책임이 있다구요?「황족을 전도해야 됩니다.」황족을 전도하는 거예요.

황족을 전도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계 185개국의 황족을 전부 다 전도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하나만 해도 끝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만 해도 끝나는 거예요. 민주세계니까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책임한 사람들이에요, 책임 못 한 사람들이에요? 국가 메시아 양반들, 물어 보잖아요. 책임한 사람들이에요, 못 한 사람들이에요?「못 했습니다.」책임도 못 한 사람들이 무슨 국가 메시아를 부르는 데는 잘 오고 있어요. 뭘 얻어먹으려고 다니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영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상헌씨가 말한 '영계의 실상'을 보면 그냥 그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도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증거대에 설 수 있는 발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내가 맡기고도 내가 전부 다 책임하는 거예요, 세상이 뭐라고 해도 다 하는 것입니다.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직계 자녀로, 어머니로, 아담까지 7단계를 다 거쳐오고, 그다음에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 복귀, 민족 복귀, 국가 복귀, 세계 복귀까지 8단계를 다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그걸 누가 탕감했어요?「아버님입니다.」문인성인가? 탕감했어? 언제 탕감한 기억이 있어? 원필이, 있나? 어디 갔어? 여기, 박씨 손 들어 봐요. 몇 녀석밖에 없구만. 높이 손 들어 봐요. 몇이에요? 어디, 박 뭐야?「박원근입니다. '으뜸 원(元)' 자, '뿌리 근(根)' 자입니다.」'멀 원(遠)' 자 아니야? 박원근이면, '멀 원(遠)' 자 아니야?「'으뜸 원(元)' 자를 씁니다.」'으뜸 원(元)'이면 지금쯤 왕이 될 수 있는 이름이네.

본래는 박 대통령하고 전부 다 선생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박보희를 중심삼고….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박보희가 있고, 옛날에 박상돈이 있었어요. 선생님의 맏아들이라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사기 해먹었어요. 한 20억의 돈을 탕진해 버렸어요. 세상 같으면 전부 다 모가지 잘라 버렸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여자는 누구예요?「박봉애가 있습니다.」박봉애도 있지만 박정숙이 알아요? 식당에서 선생님 밥을 지으면서 모든 치다꺼리를 해 준 사람인데 나중에는 원수한테 팔려가서 통일교회를 망치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박씨 가운데 박보희, 그 다음에 또 누가 있어요? 박상권. 이북 관계의 일을 하는 사람이 박상권이지요?「박상권입니다.」박상권에게 미국의 사업분야를 전부 맡기고 일본까지도 고문격에 두고 한국까지 고문에 두었는데, 전부 다 두 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박보희도 두 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통일교회에 박보희가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든 누구든 자기가 없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축복가정으로서도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서부터 모두 좋지 않아요. 좋지 않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온 때가 1962년이었어요. 그때 박봉애가 민주당에 있었어요. 그때 경제장관을 하던 사람이 누군가?「김형선입니다.」그래, 김형선, 박봉애가 김형선이하고 참 친했어요. 이래 가지고 김형선이를 중간에 다리 놓아 가지고 내가 박봉애를 자유당에 교섭해 줬어요. 박봉애가 자유당하고 싸우는데 여자 챔피언인데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자유당이 전부 다 후원해 주고 지지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선생님의 여권까지 해서 미국에 갈 수 있는 모든 전부를 후원한다는 약속을 한 것입니다. 박봉애씨가 자기가 원해서 수속해 가지고 선생님의 여권까지 마련한 것입니다. 만약에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다면 1962년에 왔다는 것입니다. 10년 전에 오는 것입니다. 12년 전에 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에서 대부흥을 일으킬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1974년 온 거예요. 왜? 한국문제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내 여권을 무효시키고 한국 내에서 통일교회의 핍박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화여대 사건으로부터 전부 다 문제가 벌어졌던 거예요. 이런 모든 문제 때문에 늦어진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다면 세상을 통일할 수 있는 길, 천하통일할 수 있는 길이 훤했을 것인데 말이에요. 그런 얘기는 하라면 끝이 없지요.

그래, 박씨가 문제예요, 박씨가. 선생님에게 박씨는 어떤 관계가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북한에 올라갈 때, 아까 말한 사지를 찾아갔다는 말이 북한에 간 것입니다. 북한, 공산세계에 찾아가는 거예요. 자기의 본 고향과 본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원수의 소굴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들어가서 감옥생활도 하고 다 했습니다. 그래, 김일성이 전부 다 원수 취급을 한 것입니다. 원수지요. 그래서 남한에 있을 때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자 가운데 어떤 여자가 있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내가 여호와 부인이다, 예수님도 내 아들이다!' 이럴 수 있는 여자가 나와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눈에는 눈, 입에는 입'으로 복귀하려면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