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에 가기 전 하나님을 알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95권 PDF전문보기

영계에 가기 전 하나님을 알라

그러면 내가 이렇게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한 것을 하늘이 알아요. 그래서 뒤집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8단계를 넘어서 역적이 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뒤집어 지는 것이지요. 이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하늘이 모든 것을 다 뒤집는 것입니다. 뒤집어 버리는 것입니다. 순종 안 하는 그날부터 사탄편이에요. 그 다음에는 만나면 돌로 때려죽이겠다고 하고, 칼 가지고 찌르려고 그래요.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용서해주지 않으면 안 돼요. 세 번 이상 그런 환경을 거치고 넘어가더라도 그를 위하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래 가지고 주관성 전도를 하는 거예요.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에 들어가야 돼요. 영계에 들어가서 영계를 점령해야 돼요. 그 가정, 사탄 가정과 전부 통일했으니 하늘나라의 영계와 통일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기준만 되어 있는 데서는 그런 입장의 영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43일간 맨 아래에서부터 천대를 받는 거예요. 네가 뭐냐고 말이에요. 종새끼고, 박씨 할머니 떨거지 사기꾼, 이단자의 괴수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가서 전 종교를 중심삼고 선민들 중심삼고 맨 나중에는 4대성인들 중심삼고 면담하고….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합해 가지고 '저놈의 역적 자식, 저거 때려 죽여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때려죽인다고 영계를 파괴시키지 않았어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에요. 40일 기간 동안 영계 전체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후퇴하면 안 돼요. 43일간을 싸운 것입니다. 최후에는 하나님까지도 다 반대한 거예요.

그래, 성경을 들어 가지고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혈통 복귀인데, 그 혈통 복귀의 내용을 중심삼고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느냐고 물어 본 거예요. 다 몰라요. 성인들도 다 몰라요. 그거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알 게 뭐예요. 저나라에서도 다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고 가면 저나라에서도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그래서 최후에는 하나님이에요. 그래, 하나님에게 '사탄세계의 혈통적인 인연을 받아 가지고 당신이 하나님 노릇을 못 했고, 사탄세계의 혈통을 청산시켜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는 것이 이런 내용이고, 혈통복귀를 위해서 이런 내용을 해 나온 것이 아니요?' 하고 답변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어요? 기다리라고, 환경을 맞춰 가지고 답변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주일 이상을 기다린 거예요. 7수를 두고 기다린 것입니다. 나중에 전부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후퇴할 수 있어요? 후퇴하면 큰일나지요? 그래, 나중에는 전부 다 하나님까지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영계에 대해서 '차렷!'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영계의 싸움에 대해서 내가 판정해야 될 것 같은데 사실은 전부 다 맞는 증인이 문선명이다.' 하고 발표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답변하는데 뒤로 돌아서라는 것입니다. 돌아서서 답변하는데 문선명이 말이 맞다고 하고 '차렷!' 해서 하나님 자신과 더불어 전 영계가 선생님을 증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까지 다 끝났지요? 어인을 받고 공인을 받고 지상에 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에 이단자들이 많아요. 메시아를 해 먹겠다고 하면서도 그런 역사를 몰라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뭘 하겠다는 거예요? 어디 해먹어 보라는 것입니다. 다 망했다는 거예요. 앞으로 저 영계에 가려면 72대 조상까지 걸고 넘어가요.「72대입니까?」72대예요. 72수가 뭐예요? 가인 아벨 싸움판입니다. 가인 아벨을 통일시키는 것이 72대예요. 72가정, 아니예요? 72대가 걸려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싸움을 계속할 수 있는 장본인이 돼요. 72대가 걸리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범죄적 사실을 보면 전부 다 조각조각 전부 칼로 오려 가지고 독수리밥으로 뿌려야 되는데, 누가 뿌리느냐? 자기 엄마가 뿌리는 것입니다. 제일 사랑하는 여편네 아들이 합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무서운 심판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번에 저 살인마까지 용서해 줬는데, 그런다고 그런 사람들이 용서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그런 걸 생각해 봤어요? 용서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무슨 선호야?「정선호입니다.」정한 선호구만. 받겠나, 안 받겠나?「받겠습니다.」자신이 없잖아. 받겠나, 안 받겠나 자신있게 얘기하라구. 저 뒤에까지 다 들어야 할 것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