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아들딸로서 참부모의 수고를 대신하겠다고 해야
자, 그러면 여러분들 앞에 통일교회는 무슨 자격을 주느냐? 여러분에게 아들의 자격을 준다구요. 종의 자격이 아니고, 양자의 자격이 아니고,아들의 자격을 인정해서 들여보내는 것입니다. 어째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런 것을 볼 때에, 섭리사적인 견지에서 우리가 얼마나 비약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돼요. 얼마나 비약하고 있는가를.
여러분들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를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설명할 방법이 이 세상의 어떠한 무엇을 동원하더라도 있겠느냐 말이예요. 없다구요. 여러분의 세상 부모도 말이예요, 내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설명할 방법이 없지요?「예」마찬가지로 참부모에 대해서는 그 이상이 돼야 돼요. 그렇게 가는 날에는 하늘이 협조한다구요. 하늘이 같이한다구요. 이걸 치려고 했다가는 치려고 한 녀석이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프레이저 의원 아니라 아무리 국회를 움직이는 사람이더라도…. 여러분, 미국 젊은 사람들은 믿지 않았지요, 그런 일이 있다고는? 꿈에도 믿지 않았지요?「믿었습니다」믿었어? 어디 믿은 사람 손들어 봐요. 뭘 믿었어? 이 녀석아. 선생님은 그런 걸 알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 분들도 이제 승리할 수 있는 길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내가 죽어도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딸로서 죽는다, 이것을 부정해서 죽일 사람이 없다' 이런다면 그 사람이 가는 데에는 백전백승일 것입니다. (박수)
그런 역사를 여기 가서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참다운 아들이라면 양자와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성경으로 말하면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우리가 아들의 자리에 가게 되면 세상은 양자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양자는 천사세계에 해당하거든요. 이건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겁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일이 없어요. 반대하고 싶어도 반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아들은 아들인데 그 아들이 어느 단계의 아들이냐? 개인적 권내의 아들이냐, 가정적 권내의 아들이냐, 종족적 권내의 아들이냐, 민족적 권내의 아들이냐, 국가적 권내의 아들이냐, 세계적 권내의 아들이냐? 이게 다르다는 겁니다. 계열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자 여기는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세계에 들어와 있으니 내가 아들이 되면 여기에는 양자권이 얼마든지 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예」그런 것이 남아 있는 것을 알겠지요? 사탄세계가 이렇게 남아 있으니 그런 단계가 남아 있는 것을 알겠지요? 그래서 전세계의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이러한 자리에 가야 되겠으니 부모가 혼자 대표적으로 이걸 하는 것입니다.
묶어 준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부모가 한국에서 일본으로, 미국으로, 또 구라파로 돌아다니면서 이 길을 닦은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서 일대에 있어서 개인 승리, 가정 승리, 종족 승리, 민족 승리, 국가 승리, 세계 승리, 하늘땅의 승리권을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거 왜? 무엇을 하려고? 앞으로 따라올 자녀들이 이런 수난길에서 전부 다 고통받겠으니 이 길을 생명을 걸고 개척해 주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고통을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을 '내 대신 부모님이 개인적으로 싸워 이겨 주었고, 가정적으로 싸워 이겨 주었고 종족적으로 싸워 이겨 주었고,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싸워 이겨 주었다' 하는 이런 신념을 가지라는 겁니다. 그러면 아들딸이 되었기 때문에 부모님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그렇지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