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활동을 통해서 모스크바 대회까지 직행하자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08권 PDF전문보기

문화활동을 통해서 모스크바 대회까지 직행하자

내가 미국에서 그렇게 수선을 떨고 욕을 먹었는데, 미국 조야에서는 말이예요, 카터 대통령보다도 더 유명하다구요. 제1면 기사에 카터기사를 제쳐 놓고 내 기사를 톱 기사로 낼 때가 많으니까요. 내가 뭘한다면 언론계는 망원경 대가리를 쭉 빼고 나온다구요. (웃음) 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망원경 대가리 빼고 나온다는 것이 뭐예요? 원거리 사격 한다는 거예요. 근거리 사격 해 가지고는 조준이 안 맞는다 이겁니다. 원거리 사격 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번에 그로스터에서 튜나잡이 하고 야단했더니 전세계 언론의 초점이 전부 다 그로스터에 맞춰져 있었다 이거예요. 언론계도 그거 안다구요. 보스턴이 미국의 기지인데,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폭력적으로 악랄한 방법으로 레버런 문을 추방하려고? 집 앞에 지나가면서 '무니 물러가라' 하며 돌을 던지고 낙서를 하고 그러니까 언론계가 들이 대놓고 까는 것입니다. 이건 법적으로 처단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세계의 언론계의 초점이 모아져서 이건 미국의 근본이 오도될 수 있고, 전통이 파괴될 수 있는 위험한 놀음이니 이건 법적으로 처단해야 된다고 언론계가 그렇게 나오고 있다구요. 그거 누구의 편이예요? 언제는 때려죽이겠다고 하더니 이게 뭐예요? 이게 이상하거든요.

악명 높은 문 아무개를 이쁘장한 아가씨도, 잘난 남자들도 따르는데, 따라와야 이럴 수밖에 없다구요. 세상에 이런 법이 있소? 갈 사람 다가는 게 좋소. 솔직한 얘기요. 가정을 그만두는 것보다. 오다가 만나 가지고 인사차에 그런 얘기 듣는 것보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것이 낫지요. 선생님 따라다녀야 국물도 없다구요. 솔직한 얘깁니다. 언제나 끙끙대면서 따라다녀도, 이렇게 새벽에 나와도 누구든 할것없이 계속….

보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혹이 돋았어요, 뭐가 돋았어요? 가만 보니까 그 얼굴은 밉지 않더라 이겁니다. 나이가 들었어도 얼굴은 밉지 않아요, 고생을 많이 했지만 그것 하나는 이상하 다구요. 그건 하나님을 닮았어요. 고생한 것은 사탄이를 대해서 고생한 것이고…. 하나님은 얼굴 젊은 사람을 좋아하고 늙은 사람은 싫어하기 때문에 내 얼굴이 늙으면 싫어할 줄 알고서 하나님 좋아하게 안 늙는다 이겁니다. 그렇게 내 일생에는 두 세계의 현상이 교차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 있는 통일교인들은 '전도해서 선생님을 얼른 쉬게 만들어야겠다' 이러지만 난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내가 가야 할것은 직선으로 가야 합니다. 한바퀴 못 돌았다 이거예요. 모스크바까지는 갔다 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하는 것은 무엇을 통해서 가느냐? 문화활동을 통해서 갑니다. 이 길이 제일 빠르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리틀엔젤스 학교도….

요즘에 여기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말하기를 '선생님은 돈도 많지. 축복가정이라고 축복은 해줘 놓고 아랑곳없이 말이야… 이거 새끼들 학교 보낼 학비도 없는데, 거 조금 도와주면 어때? 도와주지 않고 말이야, 내가 선생님과 더 가깝지, 리틀엔젤스 학교가 더 가까울 게뭐야? 선생님은 잘못 생각했어! 이놈의 리틀엔젤스는 돈 무더기, 돈도둑이 붙었구만. 돈이 더덕더덕 붙어 있구만, 아이구' 한다구요. 사실 통일교회 본부도 리틀엔젤스보다 못하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