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섭리역사는 재창조역사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08권 PDF전문보기

복귀섭리역사는 재창조역사

자, 그러면 여러분, 90도에 90도 가면 몇 도 갔어요? 「180도 갔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몇 도 갔어요?「18도」 180도까지 갔어요? 여러분 자체를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이 여기에서 출발했는데 출발한 여기에서 몇 도 왔어요? 어디를 향해 있어요? 60도에 왔어요, 45도에 왔어요, 15도에 왔어요, 65도에 왔어요? 어디에 왔어요? 그건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구요. 가다가 어디 가서 스톱해야 되는 거예요? 한 90도쯤 가다가? 90도가 제일 어려운 거예요. 넘으면 내려가는 겁니다. 180도까지. 그 다음엔 어떻게 해요? 180도까지 왔으니까 직선으로 돌아가면 얼마나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를 공전하고, 공(0)자로 돌고 나서야 자기 궤도를 발아서 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복귀의 역사인거예요. 재창조역사예요.

복귀섭리역사는 재창조역사입니다 재창조역사가 꺼꾸로 돌더라도 바로 되려면 한바퀴 돌아야 한다 이거예요. 그거 틀림없지요?「예」

팔(八)자가 왜 재출발 수냐? 이렇게 돌다가 이렇게 도니까 재출발이다 이겁니다. (8자를 그리면서 설명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꺼꾸로 돌던 것이 원점에 와서는 반대로 돌아간다구요. 사실은 8자가 가운데 점에서는 반대로 도는 숫자란 뜻이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은 얼마만큼 돌았느냐 이거예요.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큰 소리하는데, 미국에서는 상당히 이제 악명 높은 것으로 유명한 사람이 됐다구요. 소문이 악명 높은 유명한 사람이라고 나 있어요. 싸워 가지고 내 손으로 코피 한 번 터지게 한 적이 없어요.

악명이 높은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주먹으로 때려서 코피 한번 터뜨려 본 적이 없다구요. 또, 우리를 욕하는 사람들이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며 멱살을 잡고 싸움하려고 해도 가만히 있었다구요. 그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하고 있었다구요. 또, 배고픈 사람이 있으면 나는 굶으며 배고픈 사람을 먹여 주려고 했고, 헐벗고 벌거벗은 사람이 있으면 나는 다 벌거벗더라도 대신 입혀 주려고 했는데 나쁘다고 하는 거예요. 남의 욕먹을 것 있으면 내가 먹었고, 약한 자가 싸움에 몰리면 참지 않고 도매 싸움도 하는 놀음을 했는데 그게 나쁘다고 하는 거예요. 거 얼마나 나쁘다고 하느냐? 말할 수 없이 나쁘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나쁜 증거가 있느냐' 하면 '있지, 그런데 찾아보니까 모르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이거 없더라도 다 들리는데, (마이크를 갖다 놓음) 이거 왜 중간에서 그래, 중요한 얘기 하고 있는데? 에잇 사탄아! 제일 중요한 얘기 하려는데 이런 걸 갖다 놔?(웃음) 여느 때는 가만히 있다가 왜 그래? 거사탄이가 시킨 거라구. 「안 들리니까 그랬습니다」 안 들리면 왜 늦게 왔어? 아침에 일찍 오지. 난 여기 일찍 온 사람들만 대해서 얘기하는데, 뭐가 배 아파 야단이야?

악명 높지요? 대한민국에서도 내가 얼마나 악명 높아요? 옛날에는 문아무개가 제일 나쁜 녀석인 줄 알았다고 하더니 요즘에 와서는 뭐라고 하던가요?「애국자요」 뭐 애국자? 애국자는 '애-' 하면서 국밥 먹고 죽는 것이 애국자입니다. (웃음) 그게 애국자지요. 비참하게 울다가 국밥 먹고 형무소나 드나들다가 말이예요, 그런 게 애국자라구요. 그렇다구요, 사실. 걸핏하면 감옥에 가고, 욕먹고, 쇠고랑 차고, 고문받고, 피토하고, 그저 몽둥이를 맞고 '애-' 해 가지고 국밥 먹는 게 애국자지요. 이게 애국자요? 어떤 게 애국자예요?

내가 애국자 되기를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당신들은 그렇게 알지만 내 갈 길이 바빠서 그래요. 그러다보니, 10년, 20년, 30년을 지내고 보니 나는 구름 속에서 다 잊어버렸는데 말이예요, 뒤에서 '야, 문선명 이 자식아!' 이러던 것이 이제는'여보, 문선생! 기다려요, 기다려요'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기다려야 되겠어요, 가야 되겠어요?「가야 되겠습니다」 그걸 나는 듣고 '아이구, 그래요, 그래요'이러 면서 더 빨리 간다 이거예요. (웃음) '아이구. 당신 찾아왔소'이러면 ,그래요, 그래요? 이러면서 더 빨리 가야 된다구요.

옛날에는 '아무개 그 녀석'이라고 하더니 요즘은 문선생 이라고 부르는데도 그러니 '저놈의 자식 저것, 저것, 그러니까 욕을 먹고, 나쁜 녀석이지' 자기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나쁜 녀석이라고 한다구요. 그래도 좋다 이거예요. 내 갈 길이 바쁘다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