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적 메시아는 숙명적 사명
교회를 보게 된다면,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지부장을 중심삼고 교구장이 있고 연합회장이 있습니다. 딱,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연합회장과 교구장은 가인 아벨입니다. 그러니 여성연합이 선생님 대신 나라를 살리는 데 선두에 서서 나가야 돼요. 잘 알겠어요? 「예. 」 그래서 이번에 교구장, 연합회장을 다 오라고 그런 것입니다. 또, 여성 지부장들도 다 오라고 한 것입니다. 이제 여자들이 피땀을 흘리면서 아들딸을 벌어 먹여야 돼요.
여러분 뒤에는 종족들이 있습니다. 시집이 있고, 또 그다음에는? 시집이 있고, 뭐가 있어요? 「친정이 있습니다. 」 시집과 친정이 있어요. 두 집이 있다구요. 그렇다고 도둑질은 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게 자기 것이 아닙니다. 혈통 복귀를 할 때는 소유권 복귀는 이미 되어 있어야 되고, 심정 복귀도 다 되어 있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를 그냥 놓아두면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진 것을 다 복귀 역사에 써야 돼요. 그래야 복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머니 아버지의 돈을 갖다 씀으로 말미암아, 매를 맞으면서도 갖다 써서 교회를 몇 개 세우면 복받는다구요. 장자권 복귀를 했으면, 자기 누나가 있다면 누나가 주인이에요? 남동생이 주인이지요. 아무리 누나라도 '나하고 가요!' 해서 일주일 수련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안 받겠다면 끌고 가는 거예요. 같이 밥 먹으면서 받게 하는 것입니다.
형제지간인데, 그것을 못 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그렇게 못 하겠어요? 자기 아들딸인데, 그것을 못 하겠어요? 자기 딸이 안 받겠다고 하면 아버지가 붙들고 가서 수련비 내놓고 일주일 동안 같이 먹고 자면서 수련받는 거예요. 안 받겠다고 해도, 그러면 어떻게 안 받아요? 손을 붙들고 못 가게 해서라도 받게 하는 거예요.
또, 3주일 수련도 어머니가 아들딸을 데려다가, '남들도 다 축복받는데, 우리 동네도 축복받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너도 받아라!' 하면서 받게 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한 동네에 댓 쌍만 되게 되면, 그 내용을 설명 듣고 축복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결혼식 한 비디오테이프를 사다가 전부 다 활용하라구요.
축복가정들은 모두 다섯 개씩 사라구요. 그거 왜 안 해요? 그거 삼촌이 보고 나빠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좋아합니다. 」 얼마나 보고 싶겠어요! 이번에 경찰청에서도 국장들이 간부한테 거짓말을 하고 뛰쳐나와서 구경하고 그랬다는데, 할아버지 할머니야 말할 것 뭐 있어요? 시골에서 그렇잖아도 답답해 죽겠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거 한 열 개씩 갖다 놓고 자꾸 돌려 보게 하라구요. 그래 놓고 본 사람 전부 다 에이(A) 비(B) 시(C)로 나누어서, '아, 이 사람은 내가 들어가서 말씀만 하면 축복받겠구만!' 이렇게 되면, 찾아가서 축복에 참석한다는 약속을 받는 거예요. 약속을 받아 놓고는 '축복기금 10분의 1을 지금부터 내가 예금할 텐데…. ' 이렇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부터 저금통장 하나 만듭시다. 아저씨 만듭시다. ' 해서, 백만 원이면 '내가 십만 원 예금했습니다. 3년 후에 틀림없이 합시다. 이래야 복받습니다. ' 하면서 설명을 하면 다 따른다는 거예요. 암만 상투를 맨 유교의 뭐라고 하더라도, 향교를 지키는 선생이라고 하더라도 여러분이 가서 이야기를 하면 이 말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역사를 풀어 주는데….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가정을 전도하고 축복받게 하면 친척 관계는 무사통과입니다. 딴 사람 전도하지 말라구요, 딴 사람. 지금까지 거리에서 전도하고 그랬지요? 이제는 그렇게 전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찻간에서도 하지 말고. 찻간에서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자기 고향에 가 가지고 10배로 전도하라구요. 일족을 전부 다 전도해야 됩니다.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했나? 딴 사람 전도하라고 그랬나, 하지 말라고 그랬나?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 뭘 하기 위해서? 「일족을 전도하기 위해서입니다. 」 뭣 되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는 숙명적 사명입니다.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하면 돌아올 수 없습니다. 돌아올 수 있었으면 선생님이 왜 이 일을 하겠어요, 일생 동안? 쉴 시간이 있어요? 남자로서 젊은 시절에 청년답게 살아 보기를 했어요? 생각해 보면, 젊은 청춘에 감옥살이를 하고, 사연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비참해요! 그렇지만 죽어서라도 가야 될 이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사람, 친척이 없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구만! 나보다 낫네! 친척이라고는 이북에 다 있고, 여기에는 몇 사람 있기나 하나? 곽정환, 이번에 몇 사람 축복시켰어? 「아홉 가정 시켰습니다. 」 열두 가정을 만들어야 돼, 열두 가정. 72가정, 120문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