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가정을 전도해야 돼
이제는 가정을 전도해야 돼요. 동네에서 자기가 대학을 나왔다면 대학 나온 며느리들을 한 댓만 잡아 꿰 가지고 모아서 '고등학교 졸업한 아줌마들, 오소!' 하는 거예요. '뭘 할 거요? ' 하면, '대학에서 배운 것인데, 여자들이 알아야 될 재미있는 것을 가르쳐 줄게!' 해 가지고 원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니 뭐니 이런 이야기를 먼저 할 것 없다는 거예요. 비디오부터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근본을 풀어 가지고 살랑살랑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가진 이 무기가 얼마나 무서워요! 공산당도 4박5일이면 녹아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럼,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1년 동안에 몇 가정을 할 거예요? 내일부터 하는 거예요. 축복 때는 지났지만 사흘 후에 축복식이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안달하는 것같이 한 1년만 해보라구요. 그 문중, 자기 동네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완전히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문총재를 환영하는지 안 하는지 물어 보라구요.
이번 3만쌍 축복식에 여러분의 친척들이 와 보고는 문총재를 환영해요, 안 해요? 문선생을 훌륭하다고 해요, 그저 못났다고 그래요? 「훌륭하시다고 합니다. 」 그렇지요? '나도 문선생처럼 그렇게 될 텐데, 동네 여러분이 내 말을 안 듣겠소? ' 해 보라구요. 그러면 '야, 정말이야? ' 할 거라구요. '나 국회의원도 될 수 있고 대통령도 될 수 있다, 여러분이 내 말대로만 하면. ' 하는 거라구요.
거 국회의원 별 것 있어요? 여러분이 국회의원한테 교육받을 거예요, 국회의원을 교육할 거예요? 「교육하겠습니다. 」 대통령까지도 데려다가 교육해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도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 박정희 대통령 때 신문사 국장들을 데려다가…. 그 사람들 대부분이 박대통령의 휘하에 있던 입장이었어요. '내가 박대통령을 데려다 놓고 교육시키려고 했는데, 말을 안 듣는다. ' 했더니, '아이구, 그렇게 불경스런 말을 하십니까!' 그러길래 '이 자식아, 내가 닉슨 대통령을 데려다가 교육시킨 사람이다!' 했더니, 쑥 들어가 버리더라구요.
내가 멋진 이론을 다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모셔다 놓고 교육하는 거 문제없지요?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문제 있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을 뭐에다 쓰겠어요?
선생님은 스물 몇 살 때도 감옥에 들어가서 투쟁해 가지고 거기에 있던 모든 애국자들을 무릎 꿇게 만든 사람입니다. 며칠만 지나게 되면 감방장도 교육시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감방장이 갖다 주는 밥을 받아 먹은 사람입니다. 감화시키기가 쉽지 않다구요. 알고, 실력이 있어야 그런 걸 할 수 있습니다.
여기 학사 출신으로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어, 많구만! 일어서 봐! (한 여자를 지적하시며) 키가 왜 이렇게 작은가? (웃음) 아무리 키가 작더라도 키 큰 남자의 뺨을 왼손으로 후려갈길 수 있어 가지고 굴복시킬 수 있는 요령이 있어야 돼. 알겠어? 「예. 」하늘나라의 해와는 악마를 다 소화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이 나라의 위정자들을 전부 다 소화해야 돼요. 그리고 여자들을 결속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 남자들도 함께 사는 여자들을 여자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어머니로 생각해 가지고 이제부터 여자를 섬길 줄 아는 운동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왜 눈들이 선생님을 바라보다가 다 옆으로 돌아가? 도둑놈의 심보들이 있는 모양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