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자연굴복 시켜야 돼
자, 그러니까 결론을 짓자구요. 지금 여기 이렇게 모였다고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예.」선생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엄지손가락이에요, 새끼손가락이에요?「새끼손가락입니다.」새끼손가락이 이렇게 됐어요, 요렇게 됐어요? 이렇게 되면 올라갈 데가 없어요.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올라오려면 4배, 5배는 돼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갈 길이 아직까지 멀다는 것을 알겠지요?「예.」나라를 자연굴복 시켜야 됩니다, 나라를.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1배 했으니까 3배하고, 4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160가정이니까 4배면 얼마예요? 사 육 이십사(4×6〓24), 얼마 안 되네. 40배 해야 되겠구만. (웃음) 우리가 정하자구요. 4배로 정할 거예요, 40배로 정할 거예요?「40배로 정하겠습니다.」아, 우선 4배로 정해 보자는 것입니다. (웃음) 불쌍해서 그래요. 한국을 내가 동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640호의 이 바람이 불었으니까, 이 바람이 태풍소질이 많아요. 이것이 붐을 일으키는 태풍 소질이 많은 바람이 불어서 문씨도 바람 불고 장들 끓여 가지고…. 여기 또 이상한 사람 왔구만. 일어서. 내가 소개해 줄게. 일어서라구. 소개 안 해주면 서운하잖아, 내가 소개해 줘야지. 먼저 박수해 봐요. (박수)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처음이면 나도 처음 보는데? (웃음) 알겠어요? 누구냐 하면 어머니 동생이에요. (박수)
여러분 대모님이 어머니를 낳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기 위해서, 어머니를 키우기 위해서 그 길만 가니까 저 사람 아버지를 피해 도망해 다니면서 어머니를 키웠다는 것입니다. 저사람 아버지와 살아서는 안 되겠으니까 신앙길을 간다고 도망가서 어머님을 키운 거예요. 그래, 저사람 아버지는 혼자 살 수 없으니 다른 마누라 얻어 가지고 낳은 아들이에요. 이름이 뭐냐 하면 한위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나쁘다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요전에 누가 소개하는데 그 한씨 할아버지가 잘못해 가지고 그랬다는데 잘못한 것이 아니예요. 대모님이 그랬으니 할 수 없지요.
또 색시도 얻으라고, 장가가라고 그러고 왔으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님하고 배다른 형제지만 어머님의 형제니까 동생이나 틀림없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실수해 가지고 싸움하고 갈라진 것이 아니예요. 뜻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나도 성진이 어머니하고 갈라지지 않았어요, 뜻 때문에?「예.」그거 그럴 수 있어요.「그렇습니다.」그걸 알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렇게 대하면 될 거예요.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때가 됐기 때문에 만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동생 찾아보지? 동생이 하나 있는데.' 해 가지고 찾고 그랬는데, 지금까지는 연락이 없었어요. 미국에서 살고 그랬기 때문에 연락이 안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다 안팎이 맞았어요. 그래, 어머님하고 '야, 동생들도 찾아야 된다!'고 해서 얘기했는데 찾아왔더라는 것입니다. (박수)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통일교회 모든 사람들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형이에요?「매형입니다.」매형이든 자형이든 뭐 마찬가지지요. 그러니까 가까우니까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무시하지 말고 처음 들어왔다고 구박하지 말고, 잘 대해주라는 것입니다. 이미 축복은 받았어요.
예비 축복을 받았으니 여러분이 소원 성취할 수 있는 그 고개를 넘고 있으니까 함부로 대하지 말고 어머니가 속상하지 않게 대해주면 좋겠어요. 알겠어요?「예.」「협회장은 고민이 있어요. (어머님)」협회장이 무슨 고민이 있어? (한위일씨를 찾게 된 배경과 섭리적 의의에 관한 황선조 협회장의 보고가 있었음.)
노래해요. 그 쪽이 전라도 사람이지요? 노래도 잘 하잖아요. 경상도 사람은 노래 잘 못하는가 보더라구요. (웃음)「경상도도 잘 합니다.」잘 할 게 뭐예요? 노래든 뭘 하든 전부 다 전라도 사람이 잘하지. 웃기는 왜 웃어요? 그럴 수 있잖아요. 명창 하면 전라도 사람이 많지, 경상도 사람은 없어요.「잘 하는지 못 하는지 시켜 보세요. (어머님)」(웃음) 아, 지금 내가 말하기도 거북한데 뭘 또 시키나? 듣기나 해야지.
자, '내가 여자로서는 이만하면 어디가도 빠지지 않는 성악가 될 수 있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 모양 이 꼴 됐으니 오늘 저녁에 노래하는 것 듣고 선생님이 이제라도 알아 줘 가지고 앞으로 날아갈 수 있는 준비를 해 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가진 여자가 있거든 나와서 노래 한 번 해도 괜찮아요. 경상도도 괜찮고, 충청도도 괜찮고, 전라도도 괜찮고, 강원도, 서울도 괜찮아요. (웃음과 박수)
여기를 무대로 해요. 자 이젠 말이에요, 여기 나온 다음에는 사회를 한 사람 정하려고 하지 말고 노래하고는 누구든지 얼굴 곱고 자기가 좋다고 하는 사람을 아무라도 지적해도 좋아요. 전라도 사람도 좋고 경상도 사람도 좋고 병신도 좋고 음치도 좋아요. 여기 올라서서 해요, 올라서서 해요. 단에 올라서서. 자 해봐요. (박수)
심사위원을 정해 가지고 잘 하는 사람은 상금 줘야지요. 자, 여기 음악대학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음대출신 없습니까? (황선조)」곽정환, 다 끝났나?「예, 끝났습니다.」거기 네 사람하고 전라도 사람, 유정옥이 하고, 그 다음에는 노래 잘 하는 게 누구던가?「지생련, 사길자! (어머님)」그래, 지생련, 다음엔 사길자….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 3백 명이니까 말이에요, 노래들은 값을 내야 돼요, 알겠어요? 한 사람이 얼마씩 내느냐 하면 말이에요. 천원씩 할까요, 백원씩 할까요? (웃음) 천원씩 할까요, 백원씩 할까요, 만원씩 할까요?「만원씩 해요.」만원씩 있어요?「없습니다.」그거 솔직해서 좋다구. 천원이면 얼마예요, 천원이면?「30만원입니다.」30만원, 이제 내가 30만원 보태 줄게요. (박수) 얼른 해요, 60만원인데 말이에요, 1등이 30만원, 2등이 20만원, 3등이 10만원이라구요. 그래, 60만원입니다. 알겠어요?「예.」천원씩 누가 모으겠어요? 아예 내가 전부 다 60만원도 다 해 줄까요?「아닙니다.」그래, 아닌 줄 알긴 아누만. (웃음) 노래 들었으면 들은 값을 내야지요. 그래 해요. 알겠어요? 저 교구장들 전부 다 천원씩 모아요. 아, 그거 그래야 좋은 거예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