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딘 제3 선언
숙명적인 부자관계, 숙명적인 자녀관계, 숙명적인 부부관계, 숙명적인 부모관계, 숙명적인 가정관계를 바라고 나오신 하나님의 본심의 목표를 알게 되었다는 것은…. 그 이야기를 들은 것만 해도, 자기 일신과 일가를 멸망시키더라도 거기에 비할 수 없는 가치적인 내용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너, 어디서 일하고 있나?「무직입니다.」무직이라니? 눈을 보니 조사를 좋아하는 남자구만.「감사합니다.」그런 성격인가?「아닙니다.」아니기는? 눈을 보면 그렇게 돼 있다구. 오늘 왔나?「아닙니다. 첫날부터 왔습니다.」처음부터 왔다구? 부인이 누구야? 선생님에게 축복받았나?「아닙니다.
기성가정입니다.」기성가정? 기성가정이 행복하다고 생각했지? 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여자를 보면 언제나 첩으로 얻을 생각을 했지?「예.」남자는 그렇다구. 그런 생각을 하는 이상 복귀의 길은 없습니다.「예.」 종말에는 여자가 두 사람의 남자를 맞이하게 돼 있습니다. 본처를 중심삼지 않고는 복귀가 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가지가 되어 있어요, 가지. 첩이나 뭐 그런 것들은…. 알겠어요?
그런 결정을 할 거예요?「예.」제3의 선언은 뭐냐? 자르딘의 제1 선언과 제2 선언은 하나님의 속성인 4대 심정과 절대·유일·영원·불변의 가정 정착입니다. 제3의 선언은 뭐냐 하면, 이전 판타날에서 아침에 말한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제1 창조주요, 아담은 제2 창조주요, 아담의 자손은 제3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제3 창조주는 하나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해방과 부모의 해방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 제3 창조주, 아담의 자녀는 제3차 실체왕국을 창조하는 주인인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그런 가치가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