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국가 문화를 정리해야
하나님의 섭리는 그것입니다. 원래 해와 국가인 영국이 실패했을 때는 일본에 희망을 거는 거예요. 영미제국을 적대화하지 않고 그것을 자신의 나라로 끌어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대동아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예요. 그러나 악마가 그렇게 한 거예요, 악마가. 태평양시대는 돌아옵니다. 로마에서 잃어버린 법황청을 아시아의 재림시대에….
아시아의 반도 한국은 대륙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를 상징합니다. 일본 열도는 홋카이도(北海道)가 머리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있는 열도는 사지를 벌리고 있는 여자와 같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해와 국가입니다. 그 가운데서 무역의 기지는 시모노세키하고 시고쿠입니다. 시모노세키의 통행로, 그곳에서부터 서양문화가 퍼져 나갔던 것입니다. 여자가 가랑이를 벌리고 관계를 시작한 문화 수입의 길이라는 거예요. 태평양을 백으로 해 가지고. 알겠어요?
그러나 문선생은 지구를 백으로 삼고 태평양 문화, 미국 문화를 하늘의 문화를 중심삼고 한반도 문화로 통일할 것입니다. 이것은 갈라져 있습니다. 두 부인을 갖고 있어요. 두 부인,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또 남편도 둘입니다. 하늘 편 메시아하고 사탄 편 메시아로 둘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김일성도 자기가 인류의 아버지라고 했지요? 선생님도 '아, 인류 역사 이래 영계에 가서까지도 참아버지다.' 하지요? 이것을 통일시켜야 합니다. 아무도 그런 힘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선생님에게 의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에게 부탁해야 된다구요.
사상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김일성이 주체사상 어쩌고 해도 무슨 실험을 해도 실패했잖아요? 공산주의의 주체 국가 소련이나 중국은 뭐 선생님 쪽으로 돌아섰습니다. 중국의 축복가정은 10억2천만쌍 정도는 문제없습니다. 인도도 그렇다구요. 아시아의 인구가 32억이라구요. 지금 중국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경제문제에 있어서 개문할 때에는, 전부 서양세계의 가정이상 문화가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국가 문화를 정리해야 됩니다.
그것을 도입할 때 제일 악랄한 문제가 에이즈입니다. 누구도 바라지 않는 일이지만 프리 섹스와 가정붕괴로 인해 에이즈도 그만큼 퍼지게 되어 있습니다. 호모, 레즈비언 등 아무도 방비할 수 없습니다. 미국 문화를 일본 사람들이 누구보다 먼저 받아들여 가지고 전부….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을 따라가는 정치 경제가 20년 30년 지나면 와와…. 문화도 화려한 쾌락주의가 1년 이내에 전부 들어갈 거라구요. 그걸 방비할 수 있는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해도 안 됩니다. 큰일이라구요. 남녀붕괴, 가정붕괴가 한꺼번에 벌어질 것입니다. 미국보다 먼저 붕괴될지도 몰라요. 그런 위험한 곳입니다. 지금까지 몇십 년간 제한해 왔던 문이 열리기 때문에, 댐의 방수대가 무너져 가지고 전체 물이 와아 하고 쏟아지듯이 터져 나갈 거예요. 그러면 전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전국 멸망의 환경이 되는 건 눈앞에서 보는 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