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속한 자로서 입적을 해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95권 PDF전문보기

하늘에 속한 자로서 입적을 해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갖고, 하나님의 속성인 4대 심정권을 가지고 창조이상의 상대로서 자기 이상의 것을 바라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창조목적 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어머니와 자식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비참사를 생각해 봐요.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지금 이런 걸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무엇이 아까워요? 물건이 아깝습니까? 그러면 자식이라도 팔아야 됩니다. 자기 일신의 부모를 팔고, 부모가 아까우면 나라를 팔아야 될 비참한 경지에 있다는 거예요.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돈을 가지고 자기 돈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자식도 자기 자식이라고 생각한 적 없어요. 복귀해야 할 가인의 자식, 가인 자체를, 언제나 협박하는 그들을 하나님의 것이라고 이름 붙일 수밖에 없었던 창조 이래의 하나님의 비참한 아픔을 알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가정도 자기 가정이라고 구별한 적 없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가정, 물건, 부부, 종족까지…. 종족까지입니다. 국가는 못 합니다. 종족까지밖에 할 수 없어요. 7대 종족을 축복해서 하나님께 드리고, 입적 선언을 한 것입니다, 입적. 자녀로서, 아내로서, 남편으로서, 부모로서 그 전체가 하늘에 속한 자로서 입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본연으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의 물건, 자기의 아내, 자기의 자녀가 아닌 것입니다. 참부모의 자녀로서…. 선생님은 자식을 선생님의 자식으로서 사랑한 적 없습니다. 자녀들에게는 그런 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아버지가 돼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원수입니다. 그 가정이 엉망진창이 돼 있는 걸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심각한 문제입니다. 통곡해서 해결할 수 있다면 몇 년이고 통곡하겠어요. 그러나 그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생사를 결정하는 경지에서 포기할 것인지 살려 나갈 것인지 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것이 없다고 해서 동서남북 360도 포기한다면, 장애물이 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방해할 아무 것이 없다구요. 자신의 위치를 확립시킬 아무 것도 갖지 않았다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하나됨에 따라 천지의 모든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런 전권을 가진 주인의 입장, 선생님의 입장, 어머니의 입장을 확보해야 하나님의 이상가정, 이상국가, 지상천국이 현현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