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들의 책임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37권 PDF전문보기

축복가정들의 책임

이것을 하게 되면…. 기성교회를 중심삼은 교단은 전부 가인권입니다. 즉, 천사장권이라는 것입니다. 천사장권의 중심은 예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고 죽어간 영인들이 땅에서 하늘권, 즉 아담 가정권을 신봉하고 직접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인연이 지상에 맺어짐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기성교회는 터져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에 통일교회를 극성스럽게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영계에서 데려갈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다가 나가서 반대하는 사람은 데려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생각해 볼 때 그런 사람이 세 명이 있었는데 세 명 다 영계에서 데려갔습니다. 원래 두 사람은 남겨 놓아야 했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앞으로 그 사람들을 통해서 보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 원리적인 면에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앞놓아 가면서 처리해 주시는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은 과연 무서운 분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기에는 통일교회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무서운 곳이예요.

오늘 제3주년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팎으로 이와 같은 운을 연결시킬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횡적인 이 세계에 있어서 새로운 기원이 마련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도 그래요.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이 생겼고, 예수님의 한이 생겼고, 이스라엘의 한과 유대교회의 한이 생겼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탕감복귀하려면 통일교회의 가정들이 하나님의 날을 맞이하여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한도 풀어 드려야 되고 예수님의 한도 풀어 주어야 됩니다. 예수님의 한이 어디에까지 맺혀졌느냐? 개인, 가정, 종족권에 맺혀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풀어 주어야 합니다. 그 다음엔 교회권에까지 맺혀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를 용서해 주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 나라 이 민족이 잘못한 것을 용서해 주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들은 우리를 원수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을 원수시해서는 안 됩니다. 만일 그들을 원수시하면 하나님이 지상에 복귀섭리를 하실 수 없는 입장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우리를 원수시하더라도 우리는 그들을 원수시할 것이 아니라 같은 형제요, 같은 자매의 인연을 찾아 나가고, 그들도 같은 민족 같은 국가의 백성이요, 같은 세계의 한 형제라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를 반대하는 그들을 따라가야 되는데 그것은 그들과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부터는 공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방비하면서 수세를 취했지만 이제는 따라가면서 공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뜻 앞으로 이끌어 주기 위해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