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에 동참하여 전통을 세우자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37권 PDF전문보기

동원에 동참하여 전통을 세우자

축복가정에는 이번 일로 해서 통일가정으로서의 전통이 생기는 것입니다. 즉, 통일교회의 가정은 이렇게 가야 된다고 하는 전통을 남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7년노정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다음에는 여기에서 교육적인 내용이 생겨납니다. 자식들이 `우리 엄마는 세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엄마다'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는 `우리 인류의 엄마는 세계에 둘도 없는 나쁜 엄마다'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는 세계에 없는 나쁜 년이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기분이 나쁘겠지만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우리 조상 어떤 할머니는 밟아 버리고 싶은 할머니라 할지라도 우리 어머니는 세계에 둘도 없는 어머니요 아내라고 하면서 자기 아들딸이 추대하고 남편이 추대하고 세계인류가 추대하고, 역사가 추대하는 그러한 어머니요 아내가 되어야만 몽땅 해원성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팔자가 사나와서 그런지 모르지만 역사에 없는 일을 해 놓고, 여자들을 쫓아 내보내고 성공하겠다고 이러고서 있는 것이 얼마나 처량한지 모르겠어요. (웃음) 그러나 내가 이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여자들 때문에 욕먹은 것이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욕이라도 먹었기 때문에 이 인연이 있게 되었고, 여자들을 내세운 것입니다. 여자들을 내세운 것은 그들을 탕감시키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좋은 일이 생겨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러한 배후를 세밀히 알게되면 오늘날 우리의 때가 어느 권내에 와 있는가 하는 것을 짐작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탕감역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나니 얼마나 복잡합니까? 이러한 한 시대에 여자들이 일선에 나서서 인류 앞에 `하늘 길은 이렇게 가야 됩니다'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들이 흘린 눈물은 `앞으로 올 남편들이여! 앞으로 올 자녀들이여! 하늘은 이렇게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라고 할 수 있는 교훈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좋은 교육의 원리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비로소 열녀의 절개가 통일종족권내에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녀비를 세워야 되는데 몇백 개는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몇천 개 이상은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효녀는 이 땅 위에서 열녀가 되어야만 부모의 딸로서 효녀의 명칭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효녀는 되었지만 열녀가 못 되면 그 효녀의 이름이 삭감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앞에 열녀가 되면 그로 말미암아 효녀의 기준을 완결할 수 있고, 남편에게만 열녀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나라에 대해서는 충녀가 될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자는 여기에서 비로소 여자로서 갈 수 있는 최고의 자리, 최고의 교육의 내용을 제시할 수 있는 이 영광된 자리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에 가는 여자들은 복이 있을지어다' 내가 `복이 있을지어다' 하면 여러분들은 `아멘!' 해야지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