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가는 참부모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95권 PDF전문보기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가는 참부모

이 성주라는 것이 얼마나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만드는지 알아요? 이것이 전부 다 혈통을 전환하기 위한 스물 한 가지가 들어가 있어요. 성주에는 역대의 선조들, 3시대의 아담으로부터 3시대의 사랑을 엮을 수 있는 피살이 들어가 있어요. 아까 뭐라고 했어요? 세 여자를 중심삼은 관계를 알아야 돼요. 할머니, 어머니가 모시고 들어와 가지고 자기 딸을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없는 복된 것을 전부 다 준비하는 거예요. 그러한 단체가 허호빈 집단입니다. 세상의 역사의 기록을 깰 수 있는, 그 모든 한을 풀 수 있는 준비를 어려서부터 다 해놓고 거기에서 할머니, 어머니, 3대가 합해 가지고 사랑을 모실 수 있게 안내해 가지고 전부 다 옷도 대신 벗겨주고 이래야 부모로 세워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 할머니 어머니도 사랑의 정에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게 십자가예요. 자기들이 받아야 할 복을 넘겨주는 것입니다. 복을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터 넘겨받아 가지고…. 이렇게 3대를 거쳐 이렇게 내려왔다 이렇게 돌아오니까 여기에서 사탄 혈통을 근절해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해야 전체를 거느리고 새로운 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이 딸들을 중심삼고 딸한테까지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여성세계가 비로소 뒤집어져 가지고 하늘나라 갈 때는 만능, 개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6마리아니 하는 말들이 나온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들을 선생님이 데리고 사는 것이 아니예요. 이번에 다 축복해주는 것입니다. 사랑하던, 어머니 같은, 할머니 같은 사람들을 원수 사탄의 아들딸 앞에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을 원수 앞에 축복해 주면서 부디 자기가 사랑하는 이상, 잘 사랑을 받고 행복하기를 바라고, 하늘이 축복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탕감적 역사, 심정적 모든 남녀 관계의 기반이 청산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두고 반대를 하고, 옛날에 뭐 어떻고 전부 다 그러는데 그 6마리아라는 사람들이 전부 다 이번에 시집갔어요. 문총재의 첩이고, 뭐 어떻고 아들딸이 뭐 어떻고…. 아들딸이 필요하면 더 낳았다는 거예요. 원래는 선생님이 아들딸을 낳으려면 백 명, 이백 명도 더 낳았다는 거예요. 그래도 여러분도 나아요.

백제 같은 나라도 중전 마마 앞에 3천 궁녀가 있었지요? 3천 궁녀가 열 씩만 낳았으면 얼마예요? 3만 아들딸이지요. 그것이 전부 재림주같이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라면 복귀한 여러분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란된 성시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참소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역사를 남기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들이 있다 하더라도, 그 아들은 뜻 가운데서 낳은 아들이에요. 제물로서 바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언제나 사랑하는 여자로 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조건이에요. 모든 여자들의 더러운 것을 씻기 위한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가는 사람이 참부모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십자가.

만약에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세워진다면, 그것이 남자의 생식기 같으면 어머니가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십자가예요. 원수의 아내를, 자기 사랑하는 처자나 사랑하는 사람을 남겨 놓고 그를 아내로 맞이하여야 할 길을 가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생애는 가정 문제 때문에 벌어질 수 있는 환경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신랑한테 그 내용이 다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뒤집어쓰고, 지금까지 그것 때문에 핍박을 받는 거예요.

또, 세상으로 보게 되면 할아버지가 선생님을 원수시하고, 아버지가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다 그렇잖아요? 처자를 빼앗아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적같이 온다는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여자를 완전히 빼앗아야 돼요. 그래야지요? 빼앗아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16세부터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서 선생님의 몸은 타락하지 않고 모든 단계를 거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일치된 사랑권 내에서 타락하지 않은 16세의 자리에서 선민으로서 지상에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