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중의 종이 되고 양자 중의 양자가 되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13권 PDF전문보기

종 중의 종이 되고 양자 중의 양자가 되라

통일교회에서 제일 무서운 게 뭐냐? 일 안 시키는 것처럼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뜻을 알아 가지고 복귀의 노정을 책임지고 나오는 스승의 가는 길인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요 뭣인가 뭐 찬양대? 대답해 보시지. 여기 다 상탈 사람들 앉았구만. (웃음)

자, 상타는 사람들이 아벨인데, 물어보자구요. 종의 자리에…. 그래 고생 좋아서 나 움직이다 보니 이렇게 되었소, 고생 싫어서 움직이다 보니 이렇게 되었소? 고생 싫다는 사람은 도둑놈이예요. 나라에서 제일 고생 많이 한 사람이 최고의 애국자예요. 애국자 중에도 희생한 사람이 있다면, 희생 하는데도 그저 총 한 방 빵 하고 맞아 죽는 것 보다 눈깔을 뽑히고- 눈깔 이라 해서 안됐지만 실감이 나게 하려니 눈깔이라고 하는 거예요- 귀를 잘리고 코를 잘리고 입술을 잘려 죽은 사람이 같은 레벨이라도 뭐가 돼요? 꼴등?「일등」 알긴 아누만. (웃음)

종 중의 종이 되라 이거예요. 왜? 양자의 기업이 연속되기 때문입니다. 양자 중의 양자가 돼서 아들이 이어 받을 수 있는 그 나라와 그 가정이라든가 그 문중의 모든 어려움을 어느때나,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책임을 질 수 있고, 그 족장이 하지 못한 모든 것을 전부 다 해치울 수 있게 되면, 아들이 없게 될 때는 틀림없이 그 사람이 양자가 되기 마련이다, 아니다?「마련이다」그거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선생님에게는 맞지만 여러분에게는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여러분에게 맞아요?「예」'선생님이니까 우리 앞에서 고생하시지 나야 뭐 그저 그렇지'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수가 통일교회 사람 중에 많다구요.

더우기나 요즘에는 학박사들이 통일교회에 많이 들어올 거라구요. 이제는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수두룩하게. 그 양반들 와 가지고 '아, 내가 서울대학에 뭐 했고, 학장 했는데 통일교회 너희들은 뭐야? 해도 그거 안 통한다구요. 나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욕을 먹습니다. 안 통한다구요. 저 윤박사, 복귀의 길을 가려면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왜 웃어요?

요즘 저 남미의 대통령들이 나를 좋아하고 있는데, 대통령이 찾아와도 안 만난다구요. 학박사가 찾아와도 레버런 문의 눈에는 학박사로 안 보인다구요. 올빼미 새끼처럼 보이지. (웃음) '너희들도 가는 거야. 환드레징하기 위해서 꽃 팔아. 내가 너보다 나아. 나도 그런 놀음 다했다구. 이놈의 자식들? 하며 입 벌리면 입을 못 벌리게 아예 이론적으로 들이 제끼는 거예요.

양자 중에 제일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 아들의 책임을 상속받을 것입니다. 그거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여기 훌륭한 자리에 앉으신 어르신네들, 그 자리가 특별한 자리야? (웃음)「아닙니다」그럼 어떤 자리예요?「자리가 없기 때문에 여기에 앉았습니다」다 같아요?「예」눈알이 동그랗게 생겨 가지고, 그저 얼굴이 뻔뻔하게 생겨 가지고, 사방으로 아래 위로 훑어보면서 '나야 수고하지 않고도 천국도 가고 축복도 받고…' 이러는데 축복받아 보라구. 며칠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