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세계에서의 4대 심정권 복귀 과정
어머니를 택하는 데 있어서도 그랬어요. 어머니를 택할 때, 어머니 자리 하나를 중심삼고 80세에서부터 10대까지 전부 다 경쟁한 거예요. 어머니 자리 하나를 중심삼고 10대에서부터 80세까지 여성 대표자들이 나타나 가지고, 10대에서부터 80세까지의 모든 여인들은 전부 다 어머니 출마 후보자들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초대교회에서는 80노인, 70노인 할 것 없이 10대 이상에서 80세까지의 모든 여인들은 전부가 신부였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다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조상들이 전부 어머니 후보로 내모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 이상 귀한 경쟁이 없다는 거예요. 여성세계에서는 역사에 처음 벌어지는 참어머니를, 참부모를 선택하는 과정에 자기 일족이 가담하는 것이 역사적인 최고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준비시키는 거예요. 전부가 신부로서 단장하게끔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수습해야 되느냐? 준 은혜를 전부 다 거두어서 한데로 모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80에서부터 70으로, 70에서 60으로, 60에서 50으로, 50에서 40, 40에서 30, 30에서 20, 20에서 10대까지 내려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3대가 걸려야 된다는 거예요. 재림주는 부모로서 나타나는 것인데 그 부모는 3대만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의 시대로부터 어머니의 시대, 딸의 시대까지 3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종적으로 볼 때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이거든요. 가정적 메시아가 아담이라면 예수는 종족적 메시아이고 재림주는 국가적 메시아로 국가와 세계를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개인 완성과 가정 완성과 종족 완성, 민족 완성이라구요. 3단계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할머니들부터 은혜를 주고 거두어 들여야 됩니다. 그러니 할머니들의 말도 전부 들어줘야 돼요. 전부 들어줘야 된다구요. 그건 자기들도 모르지요. 내가 부산에 가서도 말이에요, 80된 할머니를 대해 가지고, 식구들이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도 밤새도록 그 할머니들의 얘기를 들어주는 거예요. 그것을 세상은 모르지요. 그러니 '저놈의 늙은이 죽었으면 좋겠다.' 이러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를 모르니까 말이에요. 하늘이 뜻이 있어서 택해 가지고 불러들였기 때문에 은혜를 거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모든 것을 다 보고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정성을 누구 때문에 준비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지금까지 들인 그 정성을 선생님이 거두는 것입니다. 그것을 거두어야 된다구요. 수확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부 훈련을 시키라는 공문을 세계에 내서 그 사람들이 전부 준비를 했는데, 면담도 안 하고 처리해 버리면 큰 소란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산 할머니, 그다음에 또 누군가?「작은 할머니입니다.」전부 다 그런 거라구요. 선산 할머니도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는 '당신, 왜 나를 못 알아 보느냐?'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자기 영감과 같이 대했어요. 이것을 일반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한다구요. 봄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인간의 역사시대에서 여성세계에 처음으로 하늘의 봄바람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만 만나면 아버지 같고, 남편 같고, 오빠 같고, 한 부모의 쌍둥이 아들 같다는 거예요. 그것이 4대 심정권이지요? 그렇게 가깝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그저 기대고 싶고, 떼쓰고 싶고, 안기고 싶고 그렇다는 거예요. 타락해 가지고 4대 심정권을 전부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심정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타나지 않으면 탕감이 안 된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4대 심정권이 현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전부 다 키워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몽시를 받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꽃밭을 둘이 거니는 것이나 약혼 반지를 끼워 주는 것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심정적인 복귀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수습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10대까지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모신 다음에 떨어져 나간 사람이 많잖아요? 어머니를 맞고도 3년 동안 바깥에 두고 수습했기에 망정이지, 직접 그날부터 모셨다면 어머니를 독약 먹여서라도 죽인다는 거예요. 사랑의 원수거든요. 선생님이 이러한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그 싸움판을 다 수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년 동안 어머니를 내버려두니까 할머니들이 자기들 때문에 어머니가 고생하는 것을 보고 자연히 어머니를 동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편의 아들딸을 고생시킴으로 말미암아, 10대를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깨닫는 거예요. 깨달아 가지고 어머니를 본연의 자리로 모셔 들여오라고 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나서야 비로소 모셔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모시는 데 3년이 걸렸어요. 그렇지 않으면 큰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