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사랑만 가지면 모든 것이 해결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41권 PDF전문보기

영원한 사랑만 가지면 모든 것이 해결돼

그것이 공론(空論)이 아니예요. 사실이라구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이것은 만고의 진리라는 것입니다. 이 간단한 진리를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인생의 문제는 결국 남자 여자의 문제입니다. 왜 사람이 태어났느냐고 하면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영원한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사랑만 가지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죽음까지도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 어려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그 자리에 들어가서 둘이 하나되면 하나될수록 빛이 난다는 거예요. 가는 필라멘트(filament)에 강한 전류가 흘러서 빛이 나지요?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수난길을 거쳐 나아가게 되면 빛이 난다는 것입니다. 전기와 마찬가지예요. 굵은 줄에서 갈라졌던 전류가 합해져 가지고 빛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둘이 완전히 하나되어 있으면 고통이 문제가 아니고,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들은 세 끼 먹고 살지만 한 끼 먹어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주일 금식을 했기 때문에 부처(夫妻)끼리 사랑하면서 사흘쯤은 밥도 안 먹고 자지 않고도 좋아할 수 있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게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근본을 파헤쳐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근원이라구요. 기독교는 근원이 미분명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까지 몰라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확실히 알지요. 이래 가지고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고 하는 탕감법을 이용해서 개인완성과 가정완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을 합해 가지고 나라까지 완성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남북통일만 해 놓게 되면 앞으로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그때는 통일교회를 안 따라와도 좋다는 거예요. 우리끼리만 하나되어서 경상도면 경상도, 어느 도를 정해서 완전히 통일교회화 해 가지고 거기에서 집단생활을 하든가 해서 같이 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는 점점 무너지고 있으니 전부 와서 구경하고는 본떠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우리는 가만히 있더라도 가정과 종족이 하나되어서 번창해 나가게 되면 자연히 수많은 사탄세계의 다수 종족들이 와서 좋은 전통을 본받아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는 가정이 파탄되고 종족과 민족이 싸우고 있는데 우리는 가정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종족과 민족이 전부 다 그 씨를 받아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두를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