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는 재림주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연합해야
이렇게 되기 위해서 가인 아벨의 시대가 오지요? 민주와 공산세계, 냉전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 냉전시대는 뭐냐? 개인적인 가인 아벨을 심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열매 맺힌 가인 아벨의 현상입니다. 공산세계는 사탄편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결국 자기 세계로 안 갑니다. 전부 하나님이 있다는 민주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세계가 사탄을 하나님 대신 모시고 나왔는데, 끝날이 되면 하나님이 나와서 자기를 추방하고 하나님만을 모실 수 있는 시대로 오니까 하나님까지 모시지 못하게 하기 위한 방책으로 세운 것이 공산주의 이론입니다. 이것은 신이 없다는 무신론 철학입니다. 외적인 경제 철학이에요.
그것이 끝장이 났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민주세계의 미국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느냐? 미국도 큰일났어요. 미국도 망합니다. 엉망진창입니다. 이런 세계가 되어 버렸기 때문에 이를 구하기 위해 하늘은 민주세계를 수습할 수 있고 공산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부모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갈 길을 연합해야 됩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좌익 우익이 생겨났습니다.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지요? 왼편 강도는 좌익이지요? 왼편 강도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예수를 부정했어요. '네가 하나님의 아들일 것 같으면 당장 내려서 나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른편 강도는 예수의 편이 되었습니다. '야 이 녀석아, 우리는 응당 죽어야 할 죄를 지었지만 저분은 아무 죄 없이 여기에 달렸는데 그럴 수 있느냐!' 하며 예수님의 편이 되었습니다.
예수가 살아 있을 때 우익과 좌익을 하나 만들었다면 죽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라바라는 존재는 혜택을 못 받아요. 예수가 죽은 대신 몸이 살안난 것이 바라바입니다. 이것이 회회교권입니다. 예수가 이어받을 수 있는 판도, 12지파의 축복권을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회회교권에 넘겨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원수가 되어 있지요?
이제는 좌익이 없어졌으니 남은 것은 유대교와 회회교의 싸움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좌익 우익의 싸움이 한국에서의 남북싸움입니다. 남북이 싸운다고 해서 한국 정부와 북한 정부가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문총재와 김일성이 싸우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이론과 승공이론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하늘편의 아버지고 저쪽은 사탄편의 아버지입니다. 거짓 아버지와 진짜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둘입니다.
또, 회회교와 이스라엘은 서로 하늘의 축복받은 지역을 갖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화해시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어머니가 여성해방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4월 10일에 회회교권, 기독교권, 공산당권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어머님을 중심삼고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공산당을 무너뜨린 사람이 누구예요? 여기 서 있는 사람 아니예요? 이건 세계가 다 아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와 같은 복귀의 길을 통해서 갈라 놓은 전부를 통일해 버려야 됩니다.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에게까지 갔다가 마음대로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통일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담으로 막혀 있어서 가려야 갈 수 없었던 것이 비로소 참부모로 말미암아 길이 트이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 가정은 그 가정 자체가 가정적 출발인 동시에 민족적 출발이 되는 것입니다. 이 민족은 이상적인 민족입니다. 그렇게 되면 오늘날처럼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서 종족을 구하라는 것이 필요 없습니다. 통일된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가정에서 시작해서 자연히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국가 편성을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수많은 나라가 필요 없습니다. 한 나라면 됩니다.
그 한 나라의 생활은 언어가 하나고 문화가 하나입니다. 아담문화입니다. 그리고 아담문화의 중심은 무엇이냐? 심정문화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오늘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말하지요? 이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은 세계이기 때문에 두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의 나라입니다.
사탄은 전부 분열시키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통일시키려는 하나님의 섭리가 찾아오는 줄 알고 그와 반대로 전부 갈라놓는다는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 종과 같은 입장의 사람들이 전부 주인을 타고 앉는 것입니다. 주인을 주인 대접을 해야 할 텐데 종 대접을 하려고 합니다. 뒤집어 박는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학생들이 교장을 납치하다가 머리를 깎고 때리고 하는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건 악마의 짓입니다. 끝날의 징조입니다. 사탄의 전권행사입니다. 가두에서 청소년들이 난장판을 벌이고 야단이지요? 아담 해와가 청소년시대에 세상을 망쳤기 때문에 끝날에 청소년들이 세상을 끝장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만행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