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해양환원?대륙환원?천지환원시대
이제는 때가 다 되었구나. 영계에 갈 준비하고 나서야 되겠네. 성인 현철들이 여러분 앞에 있어서 여러분 형님들 다…. 얘, 학교 안 가나? 안 가지? 그래. 어디 갔나, 윤태근? 윤 원장 갔나?
동서남북 중심삼아 가지고 이 책이 열 권인데 한국, 일본하고 말이에요, 앞으로 수산사업에 대해서 해양사업을 책임질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취미산업을 발전시켜야 할 때가 왔어요.「각 대륙에 하나씩 주시면….」각 대륙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이 책이 출판되면 자기들 삭감되는 거예요. 우선은 일본하고 한국이에요. (책 전달하심) (박수)
한국에서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이제 한국에서부터 남쪽과 인연 맺어 동서남북을 가른다구요. 전부 다 여기서 북쪽이면 남쪽을 순방해야 되고 남쪽에 있는 사람은 북방을 위해서 대륙을 찾아가야 돼요. 북극을 찾아가고 남극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것을 사랑해야 돼요. 그걸 사랑 못 했지요? 탄식권 내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해방권 내에 전부 다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취미산업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해양환원, 전부 다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육지, 대륙환원 하고 천지환원 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리에 등장할 그때는 기쁨의 세계예요. 여행하면서 살아야 된다구요. 지구촌이 자기 사랑하는 동산이에요. 정성들이고 성인 현철들이 난 그 지역을 추모하면서 만민을 생각하던 모든 전부를 같이 해 가지고 심정세계의 환원, 그래야 지구성이…. 그 지구성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취미,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취미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상천국의 모든 행복만이 넘치는 그 세계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앞으로 선생님이 해양사업을 비롯해서 현재 우주사업도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다 했다구요. 거기에 필요한 비행기 회사도 세계적인 최고의 정상에서 출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육대륙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해양사업도 국가에 있어서 각 국가가 동서남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기지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 기지를 만들어야 되는데 더 더욱이나 한국과 일본, 부모의 나라에서 이걸 시작해야 되겠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