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의 실상을 다 밝혀야
상헌 씨 말과 어거스틴이 말하는 것이 같지요? 선생님이 주제별정선 11권, 12권 낸 것이 원리적인 내용을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원리말씀 내용이 영계의 실상 그냥 그대로 아니에요? 이것이 현재 사람만이 아니라, 성 어거스틴, 사도 바울 같은 이름난 사람을 불러다 해도 똑같다구요. 앞으로 재판 사건 같은 것, 미국에서 캐네디 죽은 사건도 전부 다 밝혀야 돼요. 킹 목사 같은 사람도 불러다가 장본인이 누구였다는 것을 밝혀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계의 사실을 믿어요. 문 총재, 통일교회가 꾸며 가지고 나왔다고 그런다구요. 그래, 김일성이 불러다 놓고 김일성 아들 불러다 놓고 문답시키는 거예요. 믿지 않으니까 ‘너 아무것 아무때 얘기하던 것 알아?’ 증거시켜 가지고 시정하려고 그래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자, 하나님 앞에 가릴 것이 없어요. 감출 것 다 드러내야 돼요. 선생님 앞에 다 드러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마음대로 해요. 하나님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거라구요. 부모의 해방권이 벌어져야 자녀들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알겠지요? 자, 식사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