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여자 식구들은 뜻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 성별생활을 했어
그래, 하늘이 선생님한테 세계의 모든 여자들을 다 맡겼어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다 사모해요. 오빠도 잃어버렸고, 남편도 잃어버렸고, 아버지도 잃어버렸고, 할아버지도 잃어버렸고, 왕도 잃어버렸다구요. 자기의 뭘 잃어버렸다구요? 아들 잃어버렸고 손자 잃어버렸어요. 자기 집을 잃어버렸어요. 8단계를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찾을 분이 누구냐 하면 여자가 아니에요.
사람으로 보게 되면, 나이 많은 사람이면 자기의 손자와 같은 손자 세계의 대표자고, 아들의 세계의 대표자고, 오빠의 대표자, 아버지의 대표자예요. 대표자 격으로 왔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말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뺄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세계 사람이 그래요. 선생님을 만나면 전부 누구보다 가까워요. 그 울타리에서, 그 인연 가운데서 모든 것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남자가 도둑 같은 심보 가지고 되겠어요? 그 남자는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든 가겠다고 하는 거지요. 그러니 거기에 훈련이에요.
세상에 사내 녀석들은 말이에요. 외국 가게 되면 한국 사람이 얼마나 깃발을 많이 꽂나 그런 놀음 하고 있더라구요. 미국 가면 미국 여자들 누가 많이 건드리고 오나 이거예요. 각 나라 가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놀음이에요.
선생님이 그래요.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유인하려고 그러고 미국 사람들도 전부 다 유인하려고 그랬지만 안 걸렸어요. 한국에서도 그랬지요.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얼마나 야단했는지 몰라요. 할머니, 80대부터 12살까지 동원시대가 와요. 어머니 선택시대에 전부 다 오빠같이 생각하고, 상대같이 생각하고,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할아버지같이 생각한다구요. 전부가 선생님에게 가야 뭐든 놓인다고 생각한 거예요. 다른 것 생각이 없어요. 다른 생각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른 생각이 없으니 새 출발해야지요. 남자세계의 표상적 모든 것을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남편이면 남편, 자기 일족 다 버려요. 생각하면 그것이 깜깜해요. 옆에서 많은 남자세계는 밤이 되고, 이쪽은 세상에 낮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이 핍박받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요. 나타난 여자들이 고통받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매 맞고 머리 깎여 가지고 아주머니들이 벌거벗고 팬티 입고 전부 도망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들에게 성별문제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동침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 문제가 벌어지잖아요? 그래,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 문 선생에 반해서 그런다고 한 것입니다.
성별문제를 자기들에게 내가 얘기했나요? 그건 자연히 그래요. 연애 결혼한 사람이 있더라도 말씀만 들으면 대번에 돌아가요. 남편이 쌍두사로 보여요. 그렇게 그립고 좋아하던 남편이 출근할 때 대문 열고 나갈 때는 남편으로 보이지만 집에 들어올 때는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뱀하고 어떻게 부부생활 할 수 있어요? 쌍두사예요. 하나는 입에, 그 다음에 하나는 생식기에 온 몸으로써 여자를 감고 있는 거예요. 그거 사랑할 수 있어요?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싫어도 해야 돼요. 그런 여자의 사정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아나요? 선생님에게 와서 그런 얘기를 하면서 어떻게 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성별문제 때문에 전부 통일교회에 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어려운 고비, 십자가를 홀로 지고 나왔습니다.
누이동생같이 전부 키워 나가야 돼요. 복귀의 길을 이렇게 만났다는 사실이…. 어린 누이동생을 잃어버렸다는 거지요. 누이동생으로부터 아내를 잃어버리고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할머니를 잃어버리고 여왕을 잃어버렸어요. 그리고 딸을 잃어버린 거예요. 딸 될 수 있는, 손녀 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3대까지, 8단계 과정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걸 찾아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 뜻에 어긋나는 일은 있을 수 없어요. 뜻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소생?장성?완성의 그것을 넘겨야 돼요. 그것이 잘못되었으니 뒤집어 가지고 연결해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하려면 다 깨져 나가요. 종교의 종말은 사랑 문제부터 다 깨지게 돼 있어요. 그 사망의 함정에 서 살아남은 것이 문 총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고향 버린 거라구요. 그래, 복잡한 환경을 깨끗이 정리했습니다.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3대까지도 정리하고 성진이 어머니까지도 내가 정리한 거라구요.
영계가 그런 기반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정비된 기반에 살다가 가야 할 곳이 영계 아니에요? 뭐 성 어거스틴이든 바울이든 예수든 전부 다 선생님이 하는 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지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걸 못 믿고 의심하면 안 돼요. 그걸 알고 그 가운데 살아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