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사슬과 같이 사랑의 사슬을 확대시키자
그리고 이제부터는 해양세계의 경연인데 하게 되면 헌팅(hunting;사냥) 경연대회를 하려고 그래요. 대표적인 취미예요. 헌팅은 젊은 사람, 해양권도 젊은 사람들이 뭐라 할까, 그 기질을 소모할 것이 없어요. 바다에 배 타고 나가 낚시를 시키면 딴 놀음 안 해요. 낚시의 매력이라는 것은, 여편네까지 팔아 가지고 낚시 도구 사는 거예요. 그 매력은 말할 수 없어요. 또 헌팅만큼, 사격, 클레이 사격도 젊은 사람들로 하여금 훈련해 가지고 용맹스러운 하늘나라의 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선의 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의 학과를 이제 벌여야 돼요. 우리 중고등학교에 만들어야 됩니다. 낚시도 올림픽대회 낚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윤 원장 어디 갔나? 낚시가 월드 축구가 문제가 아니에요. 낚시는 5살부터 늙어죽을 때까지 합니다. 바다를 찾아가 낚시를 하는 것은 고기를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해서 하는 거예요. 잡아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일생 동안 잡아먹은 것의 3배 이상 길러서 전부 놔줘라 이거예요. 그런 사상이 심어질 거라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후손들하고 과거?현재?미래에 대해서라면 말이에요. 현재까지 전부 다 침략자가 되지 않았어요? 미래까지도 그런 거예요. 3배 이상 기르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먹는 3배 이상 전부 다 길러서 보내는 거예요. 동물도 그래요. 동물도 전부 3배 이상 길러서 보내야 된다구요. 그래야 동물들이 먹고살지요. 큰놈들은 작은놈 먹고살고 작은 놈들도 또 큰놈한테 먹히고 다 그래 가지고 사람은 더 큰놈을 잡아먹고 그러는 거예요. 먹이사슬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사슬권을 확대시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지금 판타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르딘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 아메리카나 호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성행이 될 거라구요. 동물원, 식물원이 세계적이에요. 동물원 가운데는 곤충 동물원, 이것이 굉장히 클 거라구요. 곤충의 종류가 판타날에 얼마냐 하면 3천6백만이에요. 그렇게 많은 종류를 새도 잡아먹고 벌레들도 잡아먹고 다 잡아 먹는다구요. 식량이 많아요. 번식을 많이 해서 그래요. 그것이 전부 다 멸종되어 봐요. 선생님이 보호해야 됩니다. 판타날을 대해서 자연보호운동을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