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가 해야 할 건 남자 여자 사랑의 혈통적 근본을 세우는 것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24권 PDF전문보기

참부모가 해야 할 건 남자 여자 사랑의 혈통적 근본을 세우는 것

그래, 상헌 씨도 8년 만에 자기 아내와 만나 가지고 예복을 입고 하나님 앞에 인사하고 나서 한 일이 사랑이에요. 그 기록 있지요?「예.」하나님의 창조이상권 내에 바라던 소원의 기준에 몇 퍼센트 합격돼 있느냐? 백 퍼센트 이상! 그걸 잘못 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천추의 한을 품으시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 일의 해결점을 위해서 묻혀진 비밀을 풀기 위해서 수많은 성인, 현철, 도인들이 희생돼 가지고 이 고개에서 전부 다 망했어요.

끝에 가서는 반드시 옳은 사랑이나 거짓사랑이나 이런…. 전부 다 망했다구요. 뭐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두 갈래 세계의 생사지권을 한 데로 묶었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비밀을 몰라 가지고 묶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가 한 일이에요. 여한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생식기가 가야 할 정당한 전통의 길을 세우기 위해서 모든 사탄세계의 감춰진 비밀을 들추어 가지고 표출화시켜 자기 자체면 자체들이 그걸 가릴 수 없게끔, 부끄러운 자체로 공개해 가지고 최후에 승리의 패권이 지상에 드러날 때가 됐기 때문에 지상세계, 이 땅 자체에 있어서 이런 사실을 증거물로써 선생님에게 바치라고 해서 수년 동안, 오랫동안 그런 사람이 이런 것을….

어제 저녁에 사진이 왔어요, 사진이. 그 실체는 아직까지 나한테 안 왔어요. 실체를 가져야 할 주인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가 할 것은 여자의 근본, 남자의 근본의 전통적 사랑의 혈통적 인연을, 핏줄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밝히 제시하는 증거물로써 보내왔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발가벗고 하나님 앞에 나가게 될 때 달려 있는 그 자체가…. 코가 숨쉬게 될 때, 코가 막히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영원한 생명의 숨을 쉬는데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세계 인류와 전부 다 호흡하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증거 삼아 가지고 그것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거룩한지 몰라요. 그래, 이것이 참 무서운데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까지도 수천만 년의 수난길에 탄식해 나왔다는 거예요. 또 이것을 위해서 수많은 사람이 희생해 나왔다는 거예요.

자기 자신, 자기 자체의 해방을 위해서 두 자체가 갈라졌던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만나 정당한 물건으로서 공인되어 하늘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그 자체를 갖출 수 있었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해방 지상?천상천국의 해원성사가 되고, 지상의 이상인 사랑의 천국, 통일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하루에 두 시간씩 하면 열두 번을 가야 되고, 세 시간이면 여덟 번씩 가야 되고, 갈 적마다 ‘이놈의 자식아!’ 또, 여자들은 ‘이놈의 간나야, 너 알지? 아담 해와의 부끄러웠던 보자기를 아직까지 갖고 있느냐?’ 이걸 벗겨버려 가지고 동하는 그 기관을 가지고 ‘아버지, 이들이 갈 길을 찾습니다.’ 보고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 아버지, 이들이 갈 길을 찾고 있습니다.’ 축복해 달라는 거예요, 참사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