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교회에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주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24권 PDF전문보기

기성교회에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주라

『……그는 하나님의 섭리가 온전히 이루어질 때까지 신부로서 그리고 수녀로서 수도자의 길도 필요하다고 느꼈지만,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은 인간 아담과 해와가 부부가 되어 자녀를 번식하여 가정을 이루고 사회?국가?세계를 이루는 것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오늘날 수많은 수도자나 교황청이 하나님의 본연의 인간 창조목적을 진심으로 헤아렸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간절한 마음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수도자의 길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다. 그러나 인생에 이처럼 험난하고 어려운 길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본연의 뜻이 아니다”라고 강조하였다. 이것이 그 신부님의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