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화 중의 보화 생식기
가만히 있으라구요. 가만히 앉아 있어요. 그래, 이상헌 씨의 모든 것을, 영계의 실상을 의심해서는 안 돼요. 오늘 어거스틴도 말했지만 저런 내용이 앞으로 일반 불신자들이라든가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상당히 자극될 것인데, 사도 바울이라든가 혹은 종교계에 있어서 성인들을 중심삼은 직계의 장(長)들이 영계의 실상을 보고한 그 기록을 전부 다 가져야 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이 신성한 그 과정을 거쳐서 연결돼 가지고 천추만대에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자녀가 연결되고, 하나님 가정을 중심삼은 혈족이 연결되고, 종족이 되고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될 수 있는 근본 자체라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이상적, 혹은 행복, 혹은 이 땅의 평화의 근원의 모체가 되니 지금부터 가리워졌던, 땅 가운데 숨어있던 사실이 자연과학 시대에 드러나 가지고 하나님이 제일 좋은 것으로 칭찬하고 드러나는 이런 날을 바랬는데 그런 사실이 우리들도 모르고 있는 이런 환경에서 외적인 사람을 통해서 증거한 물건이 들어왔기 때문에 제시하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요? 모든 전부가 무엇이냐 하면 그거라고 했어요. 한 1주일, 2주일 전에 얘기했을 거라구요. 그것이 비밀 중의 비밀이에요. 비밀 중의 보화요, 보화의 비밀 중의 보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앉을 때나 설 때나 거기에 치우치는 이런 생활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앉을 때는 어디를 향해서 남쪽이면 남쪽, 삼각지대에 있어서 정면을 향해서 내 코와 더불어 가는 길이 둘이 아닌 하나로 맞춰나갈 수 있는 이런 기관이라는 거예요. 위는 코요, 아래는 뭐라고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
코로 말미암아 숨쉬므로 두 세계의 생명을 갖추는 거예요. 코로 숨쉬게 돼야 입으로 먹어요. 그렇지요? 밥 먹는다고 숨이 멈추는 것이 아니에요. 숨이 쉬어져야 밥도 먹어요. 생사지권은 이 호흡하는 데서 있는 거예요. 생명의 호흡, 전부 다 우주의 하나님의 생명의 근원의 호흡은 그 기관을 통해서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