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성은 우리의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기지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24권 PDF전문보기

지구성은 우리의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기지

이제는 하나의 문화를 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술분야 같은 것도 현재 동양 예술분야, 서양예술 분야라든가 체육분야라든가 교육분야라든가 선생님이 다 기반을 가지고 있어요. 그걸 연결해야 됩니다. 미국이 7월 15일 이후구만. 7월까지는 50개 주에서 주를 중심삼고 상원 하원들이 교육해야 돼요.

뭐야?「그거 그때 다 가지고 온 거예요. 앵커리지에서요. (정원주)」「10권 중에서 1권은 알래스카 그 방에 있었거든.」「방에 있는 것 다 챙겨 가지고 왔는데요. 지금 9권이에요?」내 지갑 가지고 오라구요. 어머니보고 지갑 달라고 하면 돼요.

지구성은 우리의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기지여야 돼요. 북극의 사람이 남극에 가서는 내 땅이다 하고, 동양의 사람이 서양에 가서 내 땅이다 하는 거예요. 세계 나라의 한 가정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가진 모든 나라들이 동서남북 사방, 전후?좌우?상하가 ‘내 나라다’ 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박구배 오라구. 다섯, 여섯이면 몇 개야?「15권입니다.」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 열 셋.「열둘이면 30권입니다.」열 셋, 열 넷. 33개국이구만.「33개국입니까?」해서 하나씩 나눠주고 그 나라에서 그 책을 중심삼고 세 권씩 사서 사위기대 만들어 주라구.「알겠습니다.」

이제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도서관을 만들어야 돼요. 해양에 대한 도서관이에요. 동서남북 도서관 다 만들어 주려고 한다구요. 도서관을 만들고 참관할 수 있는 해양세계의 박물관을 만들어야 돼요. 양식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본격적으로 출발할 때가 왔습니다. 낚시로 잡던 시대는 지나가요. 자연을 지금까지 인류 조상들이 사랑도 안 하고 전부 다 겁탈했어요. 다 파괴시키고 잡아먹었다구요. 악당이 되었어요. 이제는 바다의 고기 잡던 것을 길러줘서 새끼들을 놔 가지고 바다에 보내는 거예요. 양식해 가지고 사람들의 손을 거쳐 나간 그것을 잡아먹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잡아먹는 거예요.

그 사랑하는 주인 앞에 모든 만물은, 주인 때문에 태어났고 주인을 위해서 살고 주인을 위해서 죽는 거예요. 자연을 나면서부터 사랑하고 그래야 됩니다. 부모가 그래요. 낳아주었고 길러주었고 사랑으로 죽을 때까지 품는 거예요. 죽으면 죽음 고개에도 보호하려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모의 품에서 나고 부모와 더불어 살고 부모와 더불어 죽으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만물을 그렇게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만물이 주인을 만나면 기쁨을 느껴요. 천상세계의 만물과 이게 주고받아요. 그거 연구들 해요. 알겠어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