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시간을 초월해 영원히 상관관계를 맺는 것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24권 PDF전문보기

사랑은 시간을 초월해 영원히 상관관계를 맺는 것

선생님이 자기 욕심을 가지고 자기 이익 환경을 위해서 나오지 않았어요. 천리를 바로잡고 하나님의 해방권을 위해서 했다는 그 천리 원칙에 변치 않게 되면 거기에 부딪치게 되면 자기 스스로 돌아서서 회개하고 자기가 오해했던 모든 선생님에 대한 것을 풀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지 않은 사람들을 내가 데리고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아들이나 딸이나.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품겨 가지고 복 빌어줄 수 있어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 같은 사람을 전부 다 그런 피켓에 세우는 거라구요. 책임은 영원히 있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전통이기 때문에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복귀노정을 걸어 온 하나님의 뜻 앞에 그걸 다 풀어야 돼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메우지, 메울 수 없어요. 위하는 사랑, 불쌍하게 보고 위해 주려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의 귀한 손가락이라도 자기도 모르게 자를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여러분이 얼마만큼 미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읽으라구요.

수도의 최고의 경지가 어디인지 알겠어요?「예.」이 문제는 하나님도 못 넘어갔어요. 이게 안 돼 있다구요. 하나님이 이걸 어떻게 되겠어요? 천지의 모든 부류가 다 분할이 돼 버려요. 거짓사랑이나 참사랑이나 다른 것이 그거예요. 거짓사랑은 절대 상관이 없지만, 참사랑은 영원히 상관이 있는 거예요. 한 때가 아니에요. 순간적인 한때가 아니에요. 시간을 초월해 영원히 상관 관계를 갖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매일같이 만나는 사람들도 매일같이 살고 이런 환경에 있더라도 없으면 어디 갔나 하고 기다리고 다 그렇잖아요? 그것이 표현, 표출화되어 있어요. 몇 년전에 만났던 심정을 다시 또 만나도 그 심정에 연결될 수 있는 기쁨의 마음을 가지고 대할 수 있다구요. 형제지간이 그렇지요? 부자지 관계, 부부가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자, 읽으라구요.

『그는 만신창이가 되어 홀로 깜깜한 방안에서 있었는데, 그때 어디선가 찬란한 불빛이 홀연히 나타나서,』

그것이 좋은 거예요. 필요한 거라구요. 어거스틴이 방문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증언, 영계의 자기 차이에 대한 것을 분석하면서 교육할 수 있는 좋은 재료라구요. 자, 읽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