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이 진리의 실체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06권 PDF전문보기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이 진리의 실체

참사랑 앞에는 사탄도 굴복하는 거예요. 사탄이 되기 전 천사장의 책임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축복받게 만들어서 참된 부부를 만드는 것인데, 아담 해와를 겁탈해 버렸어요. 하나님이 참된 부부를 만들라고 명령했으니 그것을 보호하고 축복할 때까지 책임을 지고 키워 나가고 시중해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종 새끼가 이들을 겁탈해 버렸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원수! 사탄이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이런 모든 문제를 하나님도 처리 못 해요. 사탄도 끝날에 다 와서 세계를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아벨이 따라오는 것을 죽일 수 없어요. 사탄이 죽일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기 형제들 가운데서 사랑의 중심, 사랑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모든 가인적 형들도 그 동생 아벨을 존경할 수 있는 줄이 달려 있기 때문에 사탄이 끌고 갈 수 없어요. 그러니 사탄도 손들고 하나님도 손들었다구요.

그러면 누구한테 부탁해야 되느냐? 오시는 재림주에게 부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완성한 아담이 전권을 가지고 이걸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위에 있던 것을 아래로 끌어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무엇으로? 진리로.

진리의 근본은 참사랑입니다. 진리가 뭐냐? 진리는 변할 수 없는데, 이건 말씀을 말합니다. 진리의 실체가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 해와의 가정이 우주 전체의 진리를 대표한 핵, 핵심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그 가정으로부터 종족이 편성되고, 지상 나라로부터 지상천국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님의 자유스럽고 행복스런 희망이 넘쳐흐르는 세상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윤박사!「예.」그런 거 알았어, 지금까지? 지금도 그렇잖아? 생각이 왔다갔다하잖아, 어디로 가야 할지? 선문대학이 자기 대학이야?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대학이 되도록 해야 될 텐데…. 몇 년 동안 해먹었나?「11년 되었습니다.」아, 11년 했으면 됐지, 24년 해먹고 30년 해먹을 거야? 그러면 죽어, 죽어. 그것이 편안치 않아 가지고 내적인 분란을 일으키고 말이야. 아예 싹 정이 떨어졌어.

여기에 와서 자르딘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대학교에서 훈시할 수 있는 일을 해놓아야 돼. 후퇴해 가지고 세계적인 학자들을 모아서 역사에 없는 큰배를 만들어 가지고 선장이 되어 천하를 호령할 수 있게끔 만들려고 그랬는데,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됐다구. 뭐야, 그게?

지금 무슨 관장이 됐나? 도서관장, 박물관장?「박물관장입니다.」박물관장이 뭐야? 이 시대가 아니야. 지나간 것 아니야? 국민훈장을 누구 이름으로 받았나? 김대중이야, 김영삼이야? 국민훈장을 누구 이름으로 받았나 말이야?「김대중입니다.」김대중 이름이 아니라 김영삼 이름으로 받은 거야. (녹음이 잠시 끊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