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화의 특성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06권 PDF전문보기

일본 문화의 특성

니혼(二本)이 좋아요, 잇폰(一本)이 좋아요? 한국말로는 일본을 일본(一本)이라고 합니다. 니혼(日本)이라고 하면 니혼(二本)이라고 합니다. 잇폰과 니혼을 합치면 삼본(三本)이 되지요? (웃음) 그러니까 이(二)는 일(一)을 따라가야 됩니다. 이러한 말로 볼 때,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이고 한국은 아버지의 나라라고 하는 말이 맞다구요.

내일은 한국의 예언서를 읽어 주려고 합니다. 천년 이내에 예언한 사람들이 33명 정도가 있지만, 모두 다 목표는 하나라구요. 130년간의 예언이 기록되어 있는 그대로 이름까지 다 맞다구요. 시대의 변화도 전부 다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어느 때, 어떻게 되어서, 어떻게 망할 것이라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는 한국 사람들은 낙담하지 않아요. 세계가 혼란기에 빠지더라도 재림주가 와서 한민족을 해방할 것이라고 상세하게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주위의 열강들 가운데서도 지금까지 역사적인 전통을 이어 나온 것입니다. 중국의 한자를 만든 것도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한국의 역사를 공부하면 중국의 역사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의 역사도 한국으로부터 시작되었다구요. 그것을 연구하면 큰일이 벌어집니다. 그것을 숨기기 위해서 한국 사람과 절대로 결혼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대만 사람이나 중국 사람과는 결혼을 하더라도 한국 사람과는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만약 한국 사람과 결혼해서 여자들이 한국의 역사를 알게 되면 일본은 대번에 뒤집어져 버립니다. 일본의 주관이 없어진다구요. 일본의 주장이라든가 생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섬나라의 여자가 뱃사람의 아내가 되어서 아침에 남편이 고기를 잡으러 나갈 때 만선해서 돌아오라고 하지만, 그 남편이 언제 어떻게 될지를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태풍이 불어서 배가 뒤집어져 죽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 남편들끼리 부탁을 한다구요. 뭐 그런 일은 다반사로 있기 때문에 친구들끼리 서로 ‘만약에 문제가 있으면 내 처자식을 책임져 줘!’ 하는 것입니다. 뭐 죽으면 어쩔 수 없다구요. 아버지가 죽으면 섬 생활을 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부탁받은 친구의 첩으로 살면서 가계를 꾸려 나가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보통으로 알고 있어요. 그것을 부끄럽다고 생각하면 살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에서는 유명한 세도가의 딸이 총리의 첩이 되는 것을 보통으로 생각하고 기쁘게 생각한다구요. 대신의 첩이라든가 말이에요. 첩으로 사는 여자들이 생각보다 많다구요. 친족간의 결혼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한국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문씨면 문씨와 결혼하지 않습니다. 일본에서는 사촌끼리도 결혼하잖아요? 만약 아버지가 죽으면 아들딸이 빌어먹는 것보다는 사촌의 집에 가서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일본에서는 영국과 마찬가지로 좌측통행이지요? 문화는 영국의 문화, 군대는 독일의 군대, 법은 이태리의 법에서 전부 다 훔쳐 왔다구요. 여자는 무엇이든지 따라하는 것입니다. 모방을 해서 남편보다 좋은 것을 남기려고 하는데 큰 것은 안 되겠으니까 조그만 것들을 따라하는 것입니다. 조그만 것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제일입니다. 여자가 그런 것을 만드는 것은 자랑할 수 있지만 남자같이 큰 것은 못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 민족입니다.

그래서 소니 같은 회사에서 조그만 전자제품 같은 것을 만들어서 세계에 자랑하는데, 그거 별것 아니라구요. 우주까지는 못 미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