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자유옹호대회의 의의
구교 신교가 이제 내 말을 들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도 워싱턴, 동경, 베를린을 중심삼고, 상파울루를 중심삼고 디프로그램하는 이 반대파들 모가지를 잘라 버리기 위해서 세계적인 최고 종교 지도자들과….
클린턴 대통령이 말이에요, 한 가지 쓸 만한 일을 했어요. 정치 표어를 과거에는 경제적 문제라든가 학술적 문제라든가 이런 내용으로 세워 나왔지만, 이제는 그게 다 지나갔다면서 헌법이 다 망쳤으니 종교의 자유, 개방을 중심삼은 표어를 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받는 종교를 보호해라, 세계적으로 역사를 두고 제일 반대받은 종교가 통일교회다!’ 이래서 클린턴 행정부의 종교자유옹호위원회 위원 세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통일교회 역사를 전부 다 보고해 주소, 일본에서 하는 디프로그래밍이 어떤 것이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내용을 알고 나서는 ‘아이쿠! 야만적인 일본 사람들!’ 이런 거예요.
끝날에는 하나님이 손 안 대고 자기들끼리 싸움하게 해서 청산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워싱턴 종교자유옹호대회를 할 때는 이들이 주도해 가지고 세계의 모든 종교집단을 국가의 이름으로 불러 가지고 대회를 하는 거예요. 여기 상파울루에서도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그 대회를 하는데, 마지막입니다. 4차라구요. 알겠어요? 이것도 4차입니다. 그러니까 사사절을 선포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윤박사!「예.」윤박사가 박사면 뭘 해? 박살 맞게 돼 있는 것을 나 때문에 꼬리라도 붙들어 가지고 살려 줬으면 됐지. 세상에….
여기(얼굴) 구멍이 전부 다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입니다. 이게 정보기관입니다, 정보기관. 여자들은 하나 더 있지요? (웃음) 여자들은 하나 더 있기 때문에 일곱에 아홉, 여자가 아홉 수입니다. 아홉 수는 사탄 수입니다. 투전판에서 짓고땡 할 때의 아홉 수, 사 오를 빼게 되면 천하의 명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 오? 다섯은 사방의 중심입니다. 이래 가지고 9수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천하를 중심삼고….
여러분, 아기 때 사람들이 손을 어떻게 쥐어요? (손을 쥐어 보이시면서) 이렇게 쥐어요, 이렇게 쥐어요? 박사님!「이렇게 쥡니다.」왜 그렇게 쥐어요? 그렇게 쥐었으면 일생동안 살 때도 그렇게 쥐고 살아요, 이렇게 쥐고 살아요? 사람의 습관성은, 세 살 버릇이 여든 살까지 간다는데 말이에요, 엄마 뱃속에서는 이렇게 하고 자랐는데 이걸 펴지 못하고 자랐으면 그게 습관이 돼 가지고 이렇게 쥘 텐데 태어나 가지고는 손을 이렇게 쥐더라구요. 아이들을 보라구요. 이렇게 쥐는 아기가 없다구요.
입에 집어넣을 때는 이래요, 입에 집어넣을 때는. 주먹을 빨지요? 주먹을 빨면 손톱으로 입안이 흠을 내겠으니 그렇게 쥐는 거예요. 얼마나 지혜로운지 몰라요. 이렇게 넣고 빨아요. 천지 조화를 태어나면서 다 체득하게 되어 있어요. 뭐 잘살겠다 못살겠다 하지만 다 잘살게 돼 있다구요.
자, 이만하고 그만둘까요, 더 하자구요? 더 하자면 욕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웃음) 더 하자면 몽둥이밖에 남지 않았고, 그 다음엔 발로 밟아 죽기 전까지….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러니까 죽을 때까지, 모가지를 버텨 가지고 악 소리를 해서 죽기 전까지 그렇게 되면 살려 준다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받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