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국 시대가 지나고 연합국 시대가 왔다
지금 선생님은 우주공학의 세계에 뛰어들고 있다구요. 와콤도 선생님이 만들었지요? 일본 10대 재벌의 전자연구소 소장들, 수염이 허옇고 머리가 희끗희끗한 그러한 소장들이 찾아와서 ‘무엇이든지 좋습니다.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사탄적인 손들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 소련 우크라이나의 우주공학이 선생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독일 일본 미국 영국 같은 나라들한테는 시키고 싶지 않아서 문선생한테 바치겠다고 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세계적인 박해를 받으면서 그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역사에 없는 위인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중국도 지금 상류계층의 축복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면 대번에 민간으로 확산될 수 있습니다. 한 바케쓰(バケツ)의 물을 머리 위에 뒤집어쓰면 그 물이 전부 다 어디로 가요? 틀림없이 몸 전체에 흘러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억6천만쌍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중국의 인구가 12억이지요? 인도까지 합하면 얼마예요? 20억이 넘는다구요, 20억. 그것을 전부 다 포함시키면 아시아만 해도 32억이 됩니다. 50억 인류의 3분의 2 이상이 되지요?
그것이 선생님과 연결되어서 한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사람은 망합니다. 일국주의는 지나갔다구요. 연합국의 시대에 들어와 있습니다. 한국에는 일본뿐만 아닙니다. 일본에서 무엇을 만들면 한국에서는 3개월 이내에 그것과 똑같은 것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한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