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제일 밑창에 내려가려고 해야
여러분 남편 아내들이 사랑할 때 그걸 생각하며 사랑해요? 더러운 그 오줌 구멍을 서로 맞춰 가지고 비벼댄다고 생각해요? 꿈에도 생각 안 하지요? 천하를 대신한 영광이요, 사랑의 모든 가치가 될 수 있는, 최고 절정의 가치의 핵을 붙들고 내가 춤을 춘다고 생각하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비료가 필요합니다.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
그래, 사람은 높은 데 갔으면 똥구덩이를 찾아가야 돼요. 윤박사도 그렇게 찾아가야 된다구. 총장이고 뭐 국민훈장 받은 것을 자랑하지만, 전과 몇십 범인 사람을 찾아가서 자기 아들과 같이 사랑하고 섬길 줄 알아야만 천하 어디를 가든지 악마의 세계까지 굴복한다는 거야. 그거 맞는 말 같아, 안 맞는 말 같아?「맞습니다.」그러니 선생님 말을 절대 듣겠어, 안 듣겠어?「듣겠습니다.」
그러면 전부 다 생식기를 팔아서 헌금하라면 어떡할 테야? (웃음) 아, 답변하라구. 생식기를 잘라서 팔아 헌금하라면 기쁨으로 ‘예! 나는 천하에 없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박물관의 일등 자리에 갖다 장치할 수 있는 생식기가 됩니다.’ 해야지. 그렇게 해봤어요? 윤박사! 생식기를 잘라서 팔라고 해서 팔게 된다면 그 생식기가 하늘나라의 박물관 존재 세계의 왕좌에 전시되겠어요, 지옥에 거꾸로 꽂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삼위기대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래, 그게 한꺼번에 운동하지요? 그게 클 때는 달린 것은 줄어 들어가는 거예요. 같이 크지 않아요. 이게 늘어지게 된다면 긴 게 없어지고 다 그래요. 숨쉰다구요.
여자들은 그런지 모르겠구만. (웃음) 웃지 말라구요! 세상의 비밀적 진리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그런 걸 다 들춰 가지고 분석해 가지고 결론짓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미친 사람 같고 정신 나간 사람같이 별의별 과정을 다 거쳤지요.
들어 보라구요. 아침에 여편네가 한곁에서 요강에 쏴-악 하면 폭포 소리가 나지요. 남자는 철렁철렁해서 소리가 여자보다 강하지 않아요. 그래, 오줌만 싸게 된다면 ‘야, 남편 일어나!’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시간을 알려주는 경종이 필요 없지요.
요즘에는 오줌을 먹는 패들이 생긴 것 알아요? 세계적으로 그 운동을 한다구요. 무슨 병? 당뇨병 같은 데는 오줌을 먹는 거예요. 그런 클럽이 세계적으로 있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런 것은 나쁜 것이 아니에요.
그래, 똥을 사랑해야 돼요. 여러분, 손에 똥이 묻으면 냄새 맡고 씻어요, 그냥 씻어요? (웃음) 어때요? 그냥 씻어요, 냄새 맡아 보고 씻어요? 그냥 씻는 것이 아니라 맡아 보고 씻는 거예요. 무슨 냄새가 어떻게 날까 하고 말이에요. 똥내도 여러 가지거든요. 사고가 났으니 똥을 흘렸을 것 아니에요? 그러니 옛날 똥과 비교해 가지고, 맛을 봐 가지고 ‘아, 이거 정상적이 아니니까 주의해야 되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똥이 달면 병이 악화되고, 쓰면 낫게 된다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는 용관이라는 참 잘생긴 미남 동생이 있었는데…. 우리 형진이, 형진아! 형진이가 선생님 아들 중에 제일 넘버원 미남이라고 그런데, 저 사람보다도 더 미남이었어요. 참 잘생겼어요. 선생님도 못생긴 사람 축에 들어가지 않는데, 선생님이 ‘아이고, 내가 동생 얼굴만 같았으면 내가 천하의 미남자로서 세상 여자들 다 녹여 먹을 텐데.’ 이렇게 생각할 정도였다구요. 그러지 않아도 세상 여자들을 다 녹여 먹는다고 야단인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