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가려면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돼야
여자들은 선생님 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에덴에 여자, 그 다음에 천사장, 아담, 이 셋이 있는데, 이 탕감복귀 시대에 있어서 전세계의 여자는 어머니의 분신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남자들은 아버지 분신이에요? 천사장 분신입니다. 원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자 중에 여왕을 찾아야 되고, 할머니를 찾아야 되고, 그 다음엔 자기 여편네를 찾아야 되고, 장녀 차녀까지 다 찾아와야 돼요.
그래, 도적같이 온다고 그랬다구요. 뭘 찾아 재림주가 오느냐 하면, 여자를 찾으러 오는 거예요. 전세계의 기독교가 신부 아니에요, 신부? 가네무라야, 무슨 무라야?「나카무라입니다.」나카무라 제일 좋은 색시를 얻어왔다 그 말이라구. 나이 육십, 칠십이 돼 가지고 처녀 색시를 얻었으면 뭐 제일이지.
이러다 보니 훈독회 하려다가 훈독회도 못 하고, 내가 다 잡아먹겠구만, 지금. (웃음)「아버님 말씀이 흥미가….」흥미가 뭐야? 맨 마지막에 박사학위 사인할 때 훈시하는 내용이에요. 마지막 말씀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부모?유일부모?불변부모?영원부모, 또 그런 남편 아내, 그런 가정….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숙명적 제안 해원성사’라는 말? 전부가 근본 문제에 대한 내용입니다. 여기에 합격해야만 천국 간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배워 가지고 선생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기준에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가정을 중심삼은 절대부모?절대자녀?절대부부, 여러분도 그런 전통을 이은 똑같은 모델이 되었으니, 대량생산을 하려면 공장에서 모델을 중심삼고 재까닥 재까닥 찍어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냥 그대로, 판 박은 대로 되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3차 선언, 4차 선언까지 하고 나서 저 북쪽(코디악)에 가 가지고 고향의 환경에 들어갔으니 사사절을 선포한 거예요. 아담 가정의 사위기대, 아담 아들딸의 사위기대, 전세계 가정의 사위기대를 완성했다는 거예요. 에덴 동산에 이룰 수 있는 아담의 씨와 아들의 씨가 이퀄이에요. 씨, 열매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만 대 역사의 거리가 있더라도 소나무 씨는 질적으로 보나 양적으로 보나 같은 씨, 같은 가치를 지닌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려면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뒤에 붙었더라도 허리띠를 얽어매고, 뒤로 끌려가더라도, 자기 가고 싶은 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이리 이리 하며 끌려서 뒤로 따라가더라도 천국 가는 거예요.
비행기 안의 파리가 한 자리에 붙어 있으면 여기에서 한국에도 가고 천국에도 날아가니, 딱 붙은 파리새끼 모양으로 선생님에게 딱 붙어서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떨어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천국으로 통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들어가는데 선생님은 누가 안 막으니 붙어서 같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들어간 다음에는 누가 책임질 것이냐? 선생님이 책임지지요. ‘너 누가 붙어 들어오라고 했어?’ 하면 ‘내가!’ 그러는 거예요. ‘왜?’ 하면 ‘나도 모르게.’ 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모르게 세상을 사탄이 뒤집어 박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나도 모르게 사랑의 길에 들어왔다. 모진 풍파, 모든 반대의 문을 통하기 위해서 비상대책의 그 지혜와 그 재치가 얼마나 멋지냐! 내가 책임져!’ 하는 거예요. 그러면 토끼라든가 파리 왕, 벌 왕한테 말해 가지고 ‘대신 죽 한번 돌아와!’ 하면 돌아와야지 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나라에 가서 큰놈들을 세워 가지고 올라가게 되면 천국 들어갈 수 있다는 논리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렇게까지 가르쳐 줬는데 나중에 지옥에 가 가지고 ‘선생님 나 여기 와 있어요.’ 하면 ‘이놈의 자식!’ 꼭대기를 들이 눌러서 수루메, 편포와 같이 만들 것이라구요. (웃음)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다 이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이와 같은 역사관을 가진 사람이 누가 있었어요? 좌익 우익이 어디에서 근원 되었는지도 모르지요? 거꾸로 됐어요, 이게. 통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공산당을 굴복시킨 거예요. 민주세계, 망하는 미국을 바로잡고…. (녹음이 잠시 끊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