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직후에 이뤄야 할 세계통일 기준을 이루기 위한 섭리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06권 PDF전문보기

2차대전 직후에 이뤄야 할 세계통일 기준을 이루기 위한 섭리

노동조합을 소화 못 하는 한 그의 갈 길은 암담해요. 자기 당 제일, 자기 일당 제일이 아니에요. 국가를 대표한 자기 당을 소화할 수 있는 이런 교육으로 감동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정권을 세우지 않으면 그는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문총재의 말을 들어야 된다는 말도 가능할지 모르지요. 들어야 된다는 게 아니에요. 여기, 김대중 패들도 많겠구만. 김일성도 살려면 별거 없어요. 김대중도 마찬가지예요. 살려면 문총재 뒤를 따라와야 돼요.

선생님이 현재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가지고 있는 힘이 막강한 거예요. 북한을 때려치울 수 있고, 남한을 때려치울 수 있고, 일본도 때려치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안 해요. 정정당당하게 사실적 기반에서 자기들이 원하는 승리의 길을 따라 가지고 자연굴복을 시키려고 하지, 힘을 가지고 하려고 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세계의 기독교가 하나되어 선생님을 밀었다면 벌써 1945년부터 7년 노정, 1952년 안에 다 끝나요.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40년이 지난 1992년부터 7년, 1992,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년까지 세계적으로 약속한 것을 전부 다 되돌려 맞추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3억6천만쌍 축복과 지상세계 사탄 혈통 단절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 승리적인 고개를 넘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지난 6월 13일에 1억2천만쌍이 아니라 1억4천5백만쌍을 축복했어요. 지난 주일까지 나머지 2억1천만이 넘었다구요. 3천만은 한 달 동안에 넘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볼 때 3억6천만쌍은 승리적 완결이 되어 초과달성이겠어요, 미달성이겠어요?「초과달성입니다.」그걸 인간의 힘으로 했다고 봐요? 영계의 우리 선조 축복가정이 수백억이 돼요. 수백억을 축복해 버렸어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부터 천국에 들어가야 될 텐데, 조상부터 천국에 들어가야 될 텐데 못 들어갔어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명분을 중심삼고 천사장권을 물리치고, 하늘편 천사장권 내의 사탄을 제거해 가지고 아담 몸과 바꿔 가지고 축복해준 거예요. 그것이 수백억이 돼요. 지상의 현재 3억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그 영들이 내려와 가지고 지상을 이 선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복귀는 후손을 통하여!’ 그랬습니다. 아시겠어요? 2세를 통해야만 복귀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축복한 천국 가정이 생겨났기 때문에 예수님이 갈 수 있는 다리, 천국에까지 다리가 놓였으니 지옥문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