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를 알고 말씀을 들으면 심각해져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06권 PDF전문보기

원리를 알고 말씀을 들으면 심각해져야

자 그만하고, 이제는 욕밖에 할 것이 없는데, 욕먹고 싶소, 안 먹고 싶소? 욕먹을 짓 했어요, 안 먹을 짓을 했어요? 부모님 앞에 답변해 봐요. 여기 나이 많은 아저씨! 참부모가 사실이라면 그분 앞에 자기가 참된 자녀로서 책임 못 한 무엇이 얼마나 많고 많으냐 하는 것을 볼 때, 죽을 짓을 했느냐, 살 짓을 했느냐? 뭐예요?「아버님을 위해서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만 실적은….」총을 암만 쏴도 타깃을 못 맞추면 천만 개를 쏴도 손해고 파괴이지 소용이 없다는 거 알아? 암만 쏘면 뭘 해? 하나라도 맞춰야지. 그러니 총 쏜 거 잘못했으니 빌어야지요. 잘못됐으면 그것의 십 배 이상을 변상하라고 할 때 싫다고 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하겠다고 했으면 뭘 해? 안 됐는데. 나이가 많아 가지고 언제 하겠어? 이제는 다 틀렸지. 그래, 어디서 왔어?「황해도에서 왔습니다.」황해도? 여기에 황해도가 없잖아, 남한에?「전쟁 때 도망해서 나왔습니다.」황해도가 남한에 없잖아? 남한에 나와서 어디에 살고 있나 물어 보는데, 황해도는 또 뭐야?「지금 토론토에 있습니다.」카나다의 토론토? 가나다라마바사로구만. (웃음) 카타파하로 돌아가야 돼요. 복귀의 길이 멀구만.

*일본 멤버들! 귀가 열려 있어요, 닫혀 있어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전부 다 알 수 있어요? 아저씨! 아저씨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전부 다 알 수 있는가를 묻고 있다구요.「알겠습니다.」알겠어?「예.」심각한 내용이에요, 심각하지 않은 내용이에요?「전부 다 알겠습니다.」전부 다 알겠다고 하면 시험 점수를 30점도 못 받아요. 심각한 내용인가 심각하지 않은 내용인가를 물어 보는 것이니까 심각한 내용이라고 대답하면 백 점을 받겠지만 알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 뭘 알았어? (웃음)

통일교회 멤버라면 전후 좌우가 이론적으로 맞게끔 대답을 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물어 보면 그렇게 물어 보는 것에 딱 맞는 대답을 하지 않으면 점수를 못 받아요.

여긴 아내야?「예.」얼굴을 보니까 언제나 싸움할 상이로구만! (웃음) 욕구불만이 가득 찬 모습이라구. 왜 웃어?「아버님이 말씀하시는 그대로입니다.」그대로라구?「예.」그러니까 보고 그러잖아?

이 남자는 어때?「아버님이 맺어 주셨습니다.」그러니까 네가 복종해야 된다구. 때때로 ‘이거!’ 하면서 주먹이 나온다구.「예, 맞습니다.」맞다구. 맞아서 축복받는다구. 복종하면 네 가정에 복이 찾아온다는 거라구.「때려도 소용이 없습니다.」(웃음) 그렇다고 아내를 때리라는 말이 아니라구. 그러면 안 돼! 네가 아내를 때리더라도 부끄러운 줄을 모르잖아? 그래도 당연하다고 생각할 타입이라구, 얼굴을 보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의 내용을 알고 선생님을 만나서 말씀을 듣고 심각해져요, 안 심각해져요?「심각해집니다.」역사적인 위대한 것은 신켄나(眞劍な;심각한) 것입니다. 일본도(日本刀)의 신켄(神劍) 말이에요. 그것을 휘두르면 한 나라의 왕의 모가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신켄나(眞劍な;심각한) 생각으로 신켄(神劍)을 가지고 신켄니(眞劍に;심각하게) 치게 되면 신켄노(眞劍の;심각한) 세계 제일의 남자가 된다는 말입니다. 신켄이라고 하면 하나님의 권한(神權)도 된다구요. 그렇지요?

일본도가 대단해요?「예?」일본도가 대단하냐구?「예?」일본도! (웃음) 미야모토 무사시의 손에 들린 일본도는 천하무적으로 모든 세계를 평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다고 하지요? 권한이라고 하기 때문에 인간의 권력과 하나님의 권력을 합해서 신켄(神劍)이 되었다고 한다구요. 신켄(眞劍)은 무엇이든지 생각하게 되면 그대로 일로매진(一路邁進)하는 것을 말합니다.

팔십 된 노인이 일본말을 술술 말하는 것을 들어 보면 젊었을 때 일본말을 얼마나 잘했는지 모르겠지요? 친구들이 선생님과 말하기 시합을 해서 모두 다 졌어요. 이렇게 팔십 된 노인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다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할 수 있다는 것을 보면 얼마나 훈련을 했는지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한국말도 빠르고 영어도 빨라요. 훈련하면 무엇이든지 가능합니다. 알겠어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