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가 나와야 되는 이유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해야 됩니다.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 절대신앙 아래서 한 것이 아니라 절대신앙 위에서 한 거예요. 누가 절대신앙?「하나님이….」절대신앙의 조상이 누구라구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입니다! 창조를 절대신앙 위에서 했어요. 절대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자기보다 더 위대한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그 일을 조상으로부터 했기 때문에, 그 조상의 혈통적 인연을 상속받은 여러분도 자기보다 십 배, 백 배, 천 배, 몇억만 배 훌륭한 상대를 얻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것이 횡적으로도 그렇고, 종적으로도 자기 아들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부모 중에 왕 부모가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욕망을 가지고 우리 인간을 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인간의 가치가 하나님보다 높을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보다 높을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똥 구더기보다 더 악한 패들이 되었다는 거예요. 똥 구더기는 새라도 쪼아먹지만 이건 새도 못 쪼아먹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 자르딘 제1 선언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절대복종은 뭐냐 하면, 하나님 자신을 부정하면 몇천 배, 몇만 배 자리로 내려간다는 거예요. 절대 진공 상태가 되면 이 우주의 한 데 몰렸던 힘이 여기에 와서 채우려고 하기 때문에 절대 힘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진공은 자꾸 이렇게 구멍이 뚫어져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절대 자기를 부정하고 투입하고, 부정하고 투입하다 보니 점점 큰 것이 나타나고,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싸 가지고 자꾸 하면 하나님이 조이고 조여 가지고 몸이 아프고 그대로 있을 수 없어서 몸을 움츠리고 이렇게 하다 보니 뼈다귀가, 핵이 둥그래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핵은 둥글고, 뼈와 살이 둥그래지는데, 하나님 자체가 내적인 뼈로 들어가고 아담 자체가 살이 되어서 뼈와 살이 둥그래져 가지고 한 몸, 일체가 되어 운동을 함으로써 영원히 공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랑의 결실체, 사랑의 원인체가 실체 창조물로 나타난 것이 핵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한 덩어리, 남자는 뼈다귀가 되고 여자는 살이 되어 하나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자기보다 높을 수 있는 상대와 자기보다 높을 수 있는 후계자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영광의 날을 바랄 수 있고, 소망의 날을 바랄 수 있고, 이상이라는 날을 바랄 수 있는 기점이 그래야만 그 자리에 생기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도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