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아버지는 말하는 대로 이뤄 가고 있다
이번에 돌아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 전체를 우향우시킬 수 있는 배짱을 갖지 않으면 어머니 국가의 후계자가 될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뭐라고 할까,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일본을 대표할 수 있는 여자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그만큼 심각하다구요.
어머니도 아무것도 모르던 소녀 때부터 여기까지 끌어올리기 위해서 어떻게 했겠어요?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여자나, 한국 여자나 여자는 모두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어머니를 여기까지 끌고 온 것은 선생님이 철두철미한 남편이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말하는 대로 이루는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아무리 세상이 소란스러워도 선생님을 믿습니다. 선생님이 약속한 대로 틀림없이 가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무서운 선생님입니다. 철저하다구요. 그래서 하나님도 선생님한테 모든 것을 다 맡기더라도 안심한다는 것입니다. 수십년 동안의 실적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입니다. 그 실적을 선생님의 것이라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과 인류의 것으로 돌려주었다가 다시 돌려 받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것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
그렇게 되면 타락세계와 관련이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선생님의 아들딸로서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가를 영계는 잘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무슨 일을 하든지 철저하게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