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조국을 창건해야 하나님의 해방의 만세를 부를 수 있어
양창식이 안 왔나? 안 오나? 양창식이를 보고시켜야 되는데…. 이번에 한국 갔다 온 것에 대해서 말이에요, 시간이 많이 갔는데, 우리 황선조, 몇 시간 보고할 게 있나? 내가 대강 다 알지?「예.」그래.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만하자구.
시대가 달라진 것을 알겠어요?「예.」탕감적 내용이 상대적 기준에 미달한 사실을 무엇으로 절대의 상대적 기준에 섰다는 조건을 갖추느냐? 그것이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사랑입니다.」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은 지금까지 자기 살고 있는 의식 개념을 중심삼은 그 위에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자기는 영(零)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무가치한, 깜깜한 밤중에 있는 존재예요. 그래, 빛이 그리워서 그것만을 추모하는 마음 가운데서 절대신앙이에요. 세상에 너저분한 다른 무슨 삼각지대의 무슨 환경을 남겨놓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오로지 한 점에 서 가지고 방향을 찾지 못하는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3년, 4년, 7년 이상을 지내야 되는 거예요. 사람을 믿지 못해요.
어디 가서 전세계의 영계와 육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 조건을 설명할 때는, 조국광복이에요. 하나님의 조국을 창건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대한 원한의 심정이라든가 역사적 모든 분함의 해원, 원통한 것을 해원성사하고 해방적인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감사하고 하나님이 만세를 부를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만세’는 통일교회에서 불러 주지요?「예.」그 하나님 만세를 가정을 중심삼은 한계 내에서 말하느냐, 천주상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놓고 만세를 하느냐? 언제나 그 생각을 해야 돼요. 내가 하나님을 만세 시켜 가지고 내 만세권 내에 하나님이 해방된 기쁨을 가지고, 내 은사를 잊을 수 없는 그런 하나된 기반을 하나님과 더불어 관계를 맺었느냐 하고 언제나 비준을 해 나가는 자리에서 만세를 부를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병이 빈 것을 불면 소리가 잘 들려요. ‘부우웅’ 하고 신비스러운 소리로 들리지만 그거 신비스러운 것이 아니에요. 도리어 아무 소리 안 나는 우유면 우유라든가, 포도주면 포도주를 가득 채운, 물이면 물이 찬 것이 더 하나님은 필요하다는 거예요.
조국광복이에요! 자기의 믿지 못하는 모든 일족도 이런 조국광복의 철저한 정신에 일체화될 수 있는 한 선에, 평행선에 전부 다…. 수직으로 보면 수직의 평행선이에요. 횡적으로 90각도에 맞춘 평행선이 되어 나가야 맞부딪치지 않고 언제나 평행선이 된다구요. 그런 자리에 서야 상대적 가치를 지니고 하나님과 상대할 수 있는 거예요. 대등한 자리에 같이 나가지요?
그래, 이것이 크면 클수록, 둘 다 크면 클수록 여기에 일치되는 안전지대는 넓어져 가는 거예요. 그래, 땅 끝을 중심삼고 남자면 세상 끝의 여자하고 평행선이 돼야 돼요. 종교면 종교권 내에 있어서 세상 끝의 종교, 기독교하고 모슬렘하고 평행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횡적인 평행선, 서로 결혼하라는 거라구요. 그러면 통일은 문제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