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광복은 절대적 명제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23권 PDF전문보기

조국광복은 절대적 명제

자, 대개 때에 대한 것을 알 거예요. 모든 원한의 조건을 해결할 수 있는, 하늘의 평균적 가치로 공인 받을 수 있는 위대한 조건으로 제시하는 것이 뭐냐 하면 조국광복이에요.

여기 아시아를 대표하는 김병우 박정해라 해도 조국광복의 책임을 해야 돼요. 아무리 그 나라를 다 세웠다 하더라도 조국광복을 위해 피 흘린 흔적과 충신의 도리의 피와 땀과 눈물, 뼛골이 녹아질 수 있는 그런 인연이 얼마나 남아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그 나라를 복귀해서 뭘 해요? 미국을 복귀해서 뭘 해요? 무엇에 써요? 아시아 전체를 복귀해서 무엇에 써요?

제시한 조건에 있어서 도움 될 수 있는 내용에 결부될 수 있는 내용을 갖춰 가지고 설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아시아를 규합해 가지고 조국광복의 아시아적 권한을 전부 다 행사하기 위해서, 대표적인 행사를 위해서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조국광복 해봤어? 김병우!「아직 못 했습니다.」박정해! 해봤어, 못 해봤어? 선생님은? 필리핀에 대해서 내가 많은 마음을 썼어요. 자기들도 알 거라구요. 선생님이 활동한 흔적을 알 거예요. 더구나 섬나라예요. 해와국가 대신이에요. 예언서에도 나오지요? 어머니 나라라면 딸의 세 나라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했다구요.

36가정을 해서 뭘 해요? 조상들의 간판을 가졌으면 조상의 나라가 있어야 할 텐데, 조상으로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모심의 자리를 못 가졌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전통을 못 세웠어요. 선생님 주위를 더럽히고, 선생님의 피살을 빨아먹고, 선생님 가정을 혼란시킬 수 있는 놀음을 했지, 도움이 하나도 못 됐어요. 나라가 못 돼 있는데 36가정이면 뭘 하고, 72가정이면 뭘 해요? 3억6천만쌍 하면 뭘 해요? 조국광복에 인연이 안 되게 될 때는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모든 것을 놓고 선생님이 기도해 나올 때 모든 축복가정은 조국광복의 인연을 갖고 기도해 나왔어요. 그 이후 고개에까지 동참해 가지고 그 일을 성사해야만 모든 기도한 것이 다 살아 남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 명제라구요. 알겠어요?「예.」무슨 명제?「절대적 명제입니다.」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을 해야 돼요. 이걸 맡아 하기 위해서 내가 밥을 먹고 있어요. 내가 이걸 하기 위해서 살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가 메시아 됐으면 뭘 해요? 유엔 총회를 열어 가지고, 어느 때든지 한국을 보호할 수 있는 대표자들이 돼 가지고 어려우면 구해 주는 깃발을 들고 나설 수 있는 이런 무리를 사방으로 만들기 위해서였는데, 그런 입장이 지금은 도리어 내게 짐이에요. 이것들은 도와주기를 바라고, 턱을 높여 가지고 집을 지으면 도망가게 돼 있어요. 집을 지으면 날아가겠으니 땅으로 들이박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알고 새로이 결심해야 되겠어요. 문평래!「예.」송영석이 어디 갔나?「예. 여기 있습니다, 아버님.」송영석이는 완전히 실패더구만!「예. 조금 잘못했습니다.」버스 작전을 해야 돼, 버스 작전!「예.」‘예’가 뭐야, 이놈의 자식! 세상에!

아버님이 뭐냐 하면, ‘아부하는 대표자’를 ‘아버님’이라고 그래요. (웃음) 내가 하나님 앞에 아부하는 대표자 아니에요? 왜 웃어요? 제일 나쁘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죽지 못해서 아부하고 사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름을 남긴 것이 아버님이라는 거예요. 그거 아부 아니에요, 아부? 역사에서 하나님을 안팎으로 마음 맞춰 준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잖아요? 그거 아부지 뭐예요? 안 그래요? 현실이도 선생님 마음 맞춰 줬나? 40년 지났다고 했지?「50년입니다.」어휴! 50이면 뭐 경계선에 굴을 파놓았으면 오고가던 호랑이는 다 잡아 먹었겠네. 허가도 안 내고, 돈도 안 내고 말이야.

어머니는 ‘엄마, 엄마!’ 하면 놀라요. 엄마 벙벙 하는 것이 엄마예요. ‘엄마야! 아이고, 엄마!’ 이러잖아요? 그런 말도 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어오는 데 지칠 때 방패막이 하는 수단으로써 다 살아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