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참아버지와 절대 하나돼야
메시아는 뭐냐? 여왕으로부터 5대예요. 여왕, 할머니, 그 다음에는 어머니, 그 다음에는 신부, 딸, 동생까지 5대를 전부 다 빼앗아 갔다는 거예요. 빼앗아 가도 ‘고맙습니다.’ 할 수 있는 남자가 있을 수 있어요? 불가능한 일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사랑을 느낀 사람은 5대가 문제가 아니에요. 1천 대 여인을 동원해서도 마음에 몇백 배 고차원적인 심정을 체휼하기 때문에, 그건 낮에 암만 해가 난다 하더라도 밤중까지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건 지나가다 길가에서 키스한 것으로 생각하고, 그런 마음을 갖고 나왔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은 거기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다윗 왕이 뭐예요? 우리야의 아내를 빼앗았지요? 하나님이 왜 해줬어요? 우리야보다 몇십 배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해보라고 한 거예요. 민족이 반대하고 환경 여건이 저주하는 그 저주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솔로몬 왕이 태어났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그래요. 3대가 합해 가지고, 4대가 합해 가지고, 증조할머니까지 합해 가지고 5대 조상까지 와서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사모하고, 자기의 모든 남자를 영원히 부정하더라도, 혹시 독신생활을 하더라도 천년 만년 혼자 살겠다 하는 그러한 여자 세계의 권을 찾지 않고는 남자가 정착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 서양 여자나 국경이 다른 여자라 하더라도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는 못 떨어져요. 5대조가 아니라 5대국의 여자더라도 선생님만 만나면 못 떨어진다 이거예요. 떠나가게 되면 밤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여자들은 어떤 여자라도 선생님과 절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하고 절대 하나됐어요? 여자들!「하이(はい;예).」하이? 혀 하나 빼야 돼요. 혀를 내서 딱 잘라서 보면 말이에요…. 혀 내밀 사람이 얼마나 돼요? 공산당한테 취조 당할 때 자기 동지들을 위해서 혀를 일부러 잘라 버린 여성도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애국지사는 그래야 돼요. 여자는 믿을 수 없어요. 고문에 나가떨어져요. 두 번, 세 번도 못 넘어가요. 피를 토하고 기절해 쓰러지게 되면 눈만 뜨면 전부 술술 불게 돼 있지요. 남자들은 그걸 넘어야 돼요.
선생님이 질긴 사람이에요, 연약한 사람이에요? 강현실! 질긴 사람이야, 약한 사람이야?「질기시지요.」질기지? 강하지?「예.」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서 내가 책임지고 주랑당을 맞고, 고문도 받고, 울타리가 돼 준 그런 놀음을 해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옥중의 성자’라는 이름까지 남기고 나온 사람이에요. 그런 걸 알아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있어요?
오빠라면 형제지 인연으로 그래야 되고, 만약에 상대적인 입장이면 그 이상 제물 돼야 되고, 딸의 입장에 있으면 아버지가 죽을 자리에 먼저 제물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두고 볼 때, 말만 번지르르하고 다 그렇지 내용이 어디 있을 게 뭐 있어요? (약 1분 분량의 일본어 말씀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유 상! 유정옥!「예.」이번에 일본에서 3백 명이 온다는데, 특별한 여자야?「예.」남자보다 여자가 많지?「예.」몇 퍼센트야, 남자가?「남자가 한 20퍼센트 정도 됩니다.」여자가 80퍼센트야?「예.」(약 30초분량의 일본어 말씀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