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를 개척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함
나라가 있어요?「없습니다.」나라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완전히 없어요. 나라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미친 거예요. 원리를 알고 뜻을 아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미친 녀석이에요. 자기가 일본 사람이라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요, 한국 사람이라는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한국에 사는 사람 자체가 선생님을 모시면 부끄럽지 않은데, 선생님은 40년도 안 돼서 부끄러운 거예요. 미국 사람도 부끄러운 거예요. 기독교, 구교 신교도 부끄러운 것이요, 종교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공산당도 부끄러운 거예요. 다 부끄러운 거예요. 하나님의 눈썰미 앞에, 지나간 후에 석양빛과 더불어 광명한 영광의 밤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슬픔과 지옥의 고통의 신음의 자리, 생사지권을 놓고 신음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이제 한국을 내버리고 남미에…. 나라를 사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아무리 해도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려고 그래요. 나라는 80퍼센트 이미 약속이 다 돼 있어요.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재깍 통일교회를 그 나라에 몇백만이라도 전부 다 한꺼번에 이동하게 되면 우리가 아벨 나라가 되는 거예요.
땅은 뭐 몇천만이 살 수 있는 나라예요. 내가 호미 자루를 들고 ‘호미 자루 들어! 낫자루 들어!’ 해서 초원을 깎아 가지고 경작시키는 거예요. 왜 죽어요? 물 있지, 짐승 있지, 고기 많지…. 낚싯대만 들고 가게 되면 얼마든지 고기를 잡을 수 있고, 한 마을에 엽총 세 자루만 있으면 100집을 먹여 살리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굶어죽기는 왜 굶어죽어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 굶어죽는 사람들은 와라!’ 해서 내가 땅들 나눠 주려고 그래요. ‘이거 갖고 싶으면 얼마나 갖겠나?’ 하고 가지라고 하면 욕심 많은 사람은 전부 다 자기 땅 만들려고 할 거라구요. 팔아먹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경작해야 돼요. 평균 가치의 기준을 해내야 돼요. 3헥타르만 하더라도 9천 평이에요. 9천 평을 가지면 뭐 농사지어 가지고, 열 식구가 문제가 아니에요. 50명이 먹고 살아요.
걱정이 뭐예요? 물이 없나? 물은 만년 물이에요. 호수만 되면 어디든지 모터만 들이대게 되면 물을 언제든지…. 물이 없어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그런 천지라구요. 고기는 얼마든지 양식할 수 있는 거예요. 양식의 제1품목이 빠꾸예요, 빠꾸. 어디 가게 되면 지금도 내가 빠꾸를 잡으러 가지, 뭐 도라도, 핀타도, 보가를 잡으러 안 가요. 왜? 이 빠꾸는 고기를 안 잡아먹고도 살아요. 사막에다 물을 대 가지고 거기에 자라고 있는 풀 같은 것을 길러 놓으면 얼마든지 사료로 먹일 수 있어요. 열대지방에 사철 잘라 가지고 만들어 놓을 수 있다구요.
거기에 우리가 남극에서 잡은 크릴새우, 고단백질을 2퍼센트, 3퍼센트 정도만 집어넣으면 얼마든지 사료를 만들 수 있어요. 무진장의 사료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고기를 잡아 사료로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빠꾸를 좋아하고, 어디 가든지 빠꾸가 어디에 있나 본다구요. 현지 답사해서 많이 사는 데의 풀이 무엇인가 다 조사했어요, 무슨 풀을 먹고, 뭘 먹는다는 것을 전부 다. 그러고 있다구요.
여건만 딱 갖춰 가지고 물만 대서 옥자매같이 잘 자라는 그런 풀들을 심어 놓으면 빠꾸는 그냥 그대로 살아요. 논밭에 물만 채우면 거기에 우글우글 하는, 뭐라고 할까, 양어장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기를 일년에 몇백 톤, 얼마든지 길러낼 수 있다구요. 농촌의 벼농사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거기의 벌레들도 잡아먹고, 거기 있는 것을 전부 다 잡아먹고, 풀까지 다 잘라 먹어요. 이것을 하게 되면 농사를 잘 지으면서 무진장 양식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우렁이 같은 것도 얼마든지 양식해 가지고 잡아 먹고, 영양분을 보충할 수 있는 것도 다 연구해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못살게 된 사람이 있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한테 오라는 거예요. 밥은 먹여 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