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교차결혼을 하는 것이 평화세계를 이루는 가장 빠른 길
그러면 엄마, 내일 여덟 시면 제주도에 가야 돼. 기도해야 된다구.「딸들도 데리고 가요?」딸들을 데리고 가도 괜찮을 거라구. 효진이도 갔다 와도 괜찮을 거라구.
여러분은 밥 먹는 걸 잊어버리고, 자는 걸 잊어버리고, 노는 걸 잊어버리고 몰아대라 이거예요. 교육하라는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이번에 새로이 편성한 교구장들 책임 하에서 이런 공식적인 수련 과정을 거칠 수 있도록 편제를 완성시키라구. 알겠나, 곽정환?「예.」황선조!「예.」여기의 아이 엠 에프(IMF)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 곽정환은 미국에 갔다 오는 거야.
일본과 필리핀은 레아와 라헬 관계예요. 일본의 처녀 총각들은 앞으로 일본 사람하고 결혼 안 시킬지 몰라요. 한국하고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교차결혼하지 않으면 다 빼앗겨 버려요. 복의 울타리를 다 빼앗긴다구요. 한국 며느리, 한국 사위 삼는 것이 문중의 자랑이에요. 알겠어요?
일본에 처녀들이 많아요?「아버님, 일본에서 처녀만 온다면 10만 명도 하겠습니다. (황선조)」「학력은 상관없어? (어머님)」「학력이 좋습니다. 한일간은 좋습니다.」「한국 남자들이 좋아? (어머님)」「예. 일본을 원하는 사람은 좋습니다.」이번에는 교차결혼하는 거예요.「일본 식구들을 일부 일본에 파송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파송시킬 필요도 없어. 끌어다가 시키면 돼.「일본 여성이 오면 한국의 신랑에 굉장한 질적인 향상이 옵니다. 농촌 총각만이 아니고 직장 총각들도 일본 여성에 대해서는 호감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유종관)」
알겠나, 유정옥?「예.」완전히 교차결혼하는 거야. 시대가 달라졌어.「예.」담을 헐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어머니 나라로서 책임 못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낳은 아들딸은 아버지 나라의 형제와 마찬가지라구요. 쌍둥이가 결혼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교차결혼시키라구요, 교차결혼. 국경을 중심삼고 교차하면 평화세계는 대번에 오는 거예요. 동양 서양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제일 빠른 길이에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국경 국경의 나라들끼리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선생님만이 그 놀음을 시킬 수 있어요. 뜻만이, 원리만이 가능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하고 살인마들을 같이 결혼시켰지요? 그 아들딸을 같이 결혼해 줘야 돼요. 그것이 안 돼 있어서 그렇지,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음에 아들딸들은 전부 국제결혼하는 거예요.「3세들은 국제결혼이 되어야 된다는 말씀입니까?」3세만이 아니라 이제부터 2세들도 그래요. 다음 축복을 강행해야 돼요. 축복을 강행해야 하늘의 운세가 열려요. 천운이 축복의 터전을 타고 오는 거예요. 그것을 중요시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순전한 처녀 총각을 축복했으면 그 아버지 어머니, 일족을 그 사람들에게 맡기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재림주가 이 땅에 왔을 때 천주교와 신교인 기독교가 합해서 하나되었으면 축복한 그들이 조상이 되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국제결혼도 원수 원수끼리 하는 거예요. 36가정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짝패 맺어 준 거예요.
저녁을 먹여서 보내나, 그냥 보내나? 이제 먼 데를 가려면 배고플 것 아니야? 저녁을 빨리 하라구. 저녁을 먹여 보내게.「예.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자기 도에 가면 도 의회에서부터 훈독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남북통일이 이 방법 이외에 있는지 알아 봐라!’ 하는 거예요. 당에 들어가서 하는 거예요. 편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성교회에 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편이 많이 생긴다구요.
「내일이면 6?25동란이 일어난 지도 50년이 됩니다. 또 내일이 일요일입니다. 그것이 참 신기합니다. (라임렬 회장)」맞아 들어가. 그래, 전환시기야.「그날 저는 어느 못에 낚시를 갔습니다. 낚시를 갔다가 돌아오는데 오후에 괴뢰군들이 남침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2개월 뒤에 지원을 했습니다. 오늘 아침 식탁에서 박보희 회장이 얘기하는 내용에 참 공감했습니다. 살 사람과 죽을 사람을 분별해서 살려 주셨다는 것을, 이 길에 들어오고 난 뒤에 하늘이 그렇게 보호하신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정적인 한 순간, 1초 사이에, 꼭 제가 죽을 위치에 있었는데 ‘위험하지 않는가?’ 하는 음성이 사람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쩌렁쩌렁한 음성이 들렸는데….」
라임렬은 그렇게 가르침 받잖아, 무슨 일이 있으면?「예. 하여튼 위태로운 자리에서는 반드시 음성으로 일러 주셔서 위기를 모면해 나오는 그 역사가 놀라웠습니다.」통일교인들은 그런 뭐가 다 있다구요. 라임렬, 여기 나와서 얘기 좀 해라, 다 듣게. (웃음) 이렇게 목을 내밀고 무슨 얘기를 하는가 다 듣잖아? 한번 간증을 해라.「예.」
그런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니까 통일교회가 무섭고도 별스럽고도 나쁘지 않고 좋은 곳이에요. (웃으심) 그런 역사가 참 많지요. 그렇게 살아온 사람들이니 무서울 게 없어요. 생명을 내놓고 하면 못 할 게 없는 거예요. 그 사람은 모험을 해야 발전하는 거예요. 잘 들으라구요, 좋은 말 해주겠대. (웃음)
「시간은?」시간은 뭐…. 밥 먹을 때까지 해라. (웃음) 다 관심 있어서 졸지 않고 들으면 계속하라구. (라임렬 회장의 간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