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의식적인 존재를 대하실 수 없다
타락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상충적인 거기서 걸려든 거예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거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체로서 영원히 인간을 상대로 평행선의 존재세계가…. 언제나 알고 있다구요. 대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삼각형을 중심삼고 이 사각형을 중심삼고 본다면 개인?가정?종족, 8단계를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무엇이냐 하면 맨 꼭대기에 하나 남아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정착할 그 가정 중심삼고 두 부부에서 전부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 내려 가지고 수평으로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담 해와의 성장기간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성장기간.
그래서 개인?가정?종족?세계예요, 세계. 흘러 내려가 세계를 대표한 아담 해와 가정?종족?민족 대표 기준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돌아와야만 여기서부터 이 종적인 기준이 연결됩니다. 지금까지 이것이 올라간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세계예요. 하나님이 이 아래에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거꾸로 되었어요. 그걸 뒤집어 박을 때까지는 자기 의식적인 존재를 하나님이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의식권을 인정하신 하나님이 의식적인 존재를 대할 수 없다는 이유를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이놈의 세상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잘났다는 사람을 다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유종관이에게도 정치 체제를 갖추어 나가야 된다고 그랬어요. 유종영이 같은 사람은 국회의원 되어 보겠다고 그러고, 박보희도 그런 거예요. 공화당 때 고향에서 국회의원 허락해 주겠다고 하니까 얼마나 좋아 가지고 나한테 뛰어 와서 어떻게 하겠느냐고 한 거예요. 정신이 나갔다구요. 그걸 긍정하면 어떻게 되느냐? 공중에 떠 매달려야 돼요. 근원에 못 가요. 공중에 누가 매달아 주나요? 달려드는 날에는 근원에도 연결할 수 없고 땅에 정착할 기준도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