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 아름답고, 맡고 먹고 듣고 만지기에 좋은 것이 사랑의 실체
그런 내용의 근원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관계를 맺어야 할 아담 해와인데도 불구하고 핏줄이…. 그걸 연결시키면 전부 주류사상이에요.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축복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본연의 하나님의 심정의 천국에 못 들어가요. 상징적인 천국, 형상적인 천국이 다 있어요. 상징의 형상 가기에도 거리가 있고 형상의 실체와 거리가 있어요. 그 거리를 어떻게 메우느냐 하는 것이 영계에 가서 숙제예요. 지상에서 청산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아무리 세계가 다 와서 금은보화로 갖다 놓아도 우리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것이 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 것도 아니에요. 하나님 주체 앞에 대상이 될 수 있는, 아버지 앞에 아들 될 수 있으면 내 것이 된다구요. 내 것이 될 수 있는 상속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건 부정적인 권한이기 때문에 하늘의 상충적인 실체권 지옥이 존재 않을 수 있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자기 부정해야 돼요. 오관 전체 부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랑하는 여인을 앞에 높고 영(零)으로 돌아가야 돼요. 보기에 아름답고 맡기에 좋고 먹기에 좋고 듣기에 좋고 만지기에 좋은 것이 사랑의 실체예요. 그 사랑의 실체 되는 세계의 미인을 중심삼고 자기 자신의 생식기가 동하지 않을 정도로 훈련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전체 사랑의 전통의 질서를 상속 못 해 준다는 것이 원리의 비극적인 결론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사랑을 품고 합방에 들어가 남자 생식기가 들어갔더라도 이거 아니다 하면 죽어서 나와야 돼요. 사랑하고 끝난 다음에는 힘이 다 죽지요? 죽어서 나올 수 있는 과정의 수련을 거쳐야 돼요. 엄청난 얘기예요.
자체 완성이라는데 완성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생식기 이상 못 넘어요. 거기에 생명의 뿌리가 있고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어요. 혈통의 근원이요, 사랑의 근원이요, 생명의 근원이요, 양심의 근원이요, 참의 근원이에요. 하나님이 모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참 아름다운 것이 그 자체와 연결돼 있으니 그 보는 사랑, 사랑의 말을 듣는 사랑, 향기를 맡는 사랑, 만지는 사랑, 사랑하는 거예요. 신비예요. 무엇이든지 신비스런 사랑이 하나님의 근원 사랑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그냥 그대로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 인간이에요. 그 기준을 바라면서 수련하면서 지상을 끌고 가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