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시대?미래?존재세계를 부정하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24권 PDF전문보기

역사?시대?미래?존재세계를 부정하라

예수의 피, 피, 피! 피 값을 구하는 그것이 뭐예요? 포도주를 먹고 뭐 그러면서 성찬식을 한다고 하는데, 피와 살을 통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타락의 혈통이 인연되었던 자체를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는 그 기준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나라의 감정이라든가 부모의 감정이 있지만, 상대적 존재가 아니라고 그걸 부정하해야 된다구요. 그래, 있는 상대적 존재를 느끼려면 하나님이 다시 개재해 들어와 가지고 상대적 주체로 인연 맺은 후에 그 상대적 내가 나의 횡적 상대를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종적 기준의 상대에 연결되어져 가지고 횡적 기준의 상대가 연결될 수 있는 일이 벌어져야 됩니다. 횡적 기준의 상대 기준은 아담이나 해와가 뒤넘이쳤다구요. 그게 타락이에요.

그걸 복귀한 역사가 지금까지 만물시대?제물시대?자녀시대에서 가정시대에 이르러 가지고 다 잘라 버리고 제물로 삼아 나중에 하나님을 자기 가정에 모신 하나님 제일주의, 하나님을 제일주의로 한 아담주의, 아담주의를 제일주의로 한 가정주의, 가정주의를 제일주의로 한 우주사적인 존재권을 침해할 수 없는 이상 천상천국의 기원이요, 모델이 될 것이다. 아멘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사탄의 핏줄이에요. 행적 면에서 저 사람도 사탄의 핏줄이냐 할 때, 행적이 없더라도 상징적인 행적, 형상적인 행적, 실체적인 행적이 엮어져 있어요. 그건 역사와 더불어, 과거 역사와 자기 자신도 연결돼 있다구요. 그래서 역사를 부정해야 되고, 시대를 부정해야 되고, 미래를 부정하고, 존재의 의식 자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의식을 느낀다는 자체가 구원섭리 복귀노정에서는 인정 안 됩니다. 완전 부정이에요. 보는데 부정, 만지는데 부정, 말하는데 부정, 느끼는데 부정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부정해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정해야 되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겠다는 것이 나온다는 거예요. 독신생활이 가능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