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실체권에 연결해야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가지고 남북통일을 이루어야 됩니다.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부정해야 돼요. 야당 여당 교육받아라 하는 거예요. 우리는 하늘로부터 꼭대기에 있어요. 가정적 형태를 중심삼고 세계 대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이요, 세계의 가정이요, 나라의 가정이요, 민족의 가정이요, 종족의 가정이요, 그 다음에 내 가정이라구요. 내 가정이라고 전부 발표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전체의 대표자로 서게 되면 환경적 여건이 크면 커갈수록 거기에 주체적인 내용이 영원히 동반돼 가지고 비례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오관 부정!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도 생식기가 동하지요? 유종관! 「예」동해?「아무 때라도는 동하지는 않습니다.」좋은 것 맡아도 자기 색시 먼저 생각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맛있는 것도 색시하고 다…. 다 사랑의 근원 과정이에요. 사랑의 근원이 다르니 핏줄이 달라져요. 그게 근본문제예요.
그래, 아까 하나님이 너와 내가 같이 있지만 관계없다는 것은 이것을 얘기한 거예요. 너는 너지, 나와 관계없다 이거예요. 핏줄이 안 돼 있어서 그래요. 사랑과 생명의 인연이 핏줄을 연결시키는데 그 핏줄을 통해서는 만국의…. 가정이 그런 것으로 연결돼 있고, 종족?민족?국가가 그렇잖아요? 선생님이면 선생님의 핏줄이 다르지요? 어머니가 여기 있지만 어머니와 다르다구요. 키가 크고 장대하고 그렇다구요. 그것은 변하지 않아요. 천년 만년 영원한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혈연관계는 전부 다 없어지지 않아요.
여러분 조상도 없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의 4백조나 되는 모든 세포들은 조상 세포들이 상대를 갖추어 가지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여성들은 어머니하고 할머니 할아버지잖아요? 그 사랑을 했던 그것은 구름같이 떠 있다는 거예요. 비는 안 돼 있지만, 구름같이 떠 있어요. 언제 비가 되느냐? 근원에 들어가야 돼요. 바다에서부터 바다를 그리워해 가지고 흘러갈 수 있는 소망의 기원이 없어 가지고는 순환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늘 생각해야 돼요. 보고 다 웃고 사는 전부는 사랑의 실체권에 연결해야 돼요. 전부 다 오관이 표시될 수 있게 종합적으로써 정착시키는 것은 그냥 사랑이 아니에요. 참사랑이에요. 눈만 좋아하는 사랑이 아니에요. 냄새만 좋아하는 사랑이 아니에요. 맛만 좋아하고 듣기 좋아하는 사랑이 아니라, 종합적인 사랑이에요. 종합적인 사랑은 신비로운 거예요. 그걸 한꺼번에 느끼니까, 오미자라는 말이 있지요? 오미자는 시지요? 시지만 다 있다구요. 신맛이 나지만 그것에는 오색의 맛이 있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