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업도 정상의 자리에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25권 PDF전문보기

조선사업도 정상의 자리에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금도 그래요. 수산사업을 다 망했다고 하지요? 나는 망하지 않았어요. 지금 수산세계의 왕초 자리에 올라왔어요. 전세계의 선진국가, 2차대전 이후 대국들이 선진국가라고 자랑하고 있지만, 그들이 수산사업에서 선두를 달리다가 지금은 전부 보따리 싸고 후퇴한 거예요. 그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한 다음에 나는 시작했어요.

무엇을 하느냐 이거예요. 제일 어려운 문제를 터치하는 거예요. 쉬운 문제가 아니에요.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 십년 했으면 십 배 이상, 백년 할 수 있는 노력을 투입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십 배 이상 했으면 십 배 이상 나은 것이 보이기 때문에 십 배 미치지 못한 사람은 5배라도 따라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도 필요하다구요, 발전하려면. 필요하기 때문에 개척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선소, 배 만드는 놀음을 했어요. 통일교회가 자기들을 따라올 것을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렇지만 하는 거예요. 배를 현재 2만 톤급에서 5만 톤급, 10만 톤급까지 만들면 현대나 대우가 자빠지는 거예요.

세계에서 만들어지는 큰 배의 수는 몇 척 안 돼요. 그래, 우리는 중간선을 만드는 거예요. 큰 것을 다루려면 중간선은 절대 필요해요. 공식은 거기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10만 톤급을 해놓으면…. 10만 톤이 얼마나 커요? 그런 것은 유조선 같은 것밖에 없다구요. 몇 척밖에 안 되는 거예요. 몇 척밖에 안 되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이 나한테 업힌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10만 톤급을 철저히 해놓으면 중간 배는…. 큰 배에 있던 것을 중간 배에 옮겨 실어 가지고 육지에 접근해야 되기 때문에 오히려 중간 배가 중요한 거예요. 상 중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나에게 달려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5만 톤급에서 10만 톤급까지 만들 수 있는 곳을 어떻게 사느냐? 이것을 아르헨티나에서…. 박구배, 조선소를 알아보라고 했는데 알아보나?「이번에 현장을 답사하기로 했습니다.」답사하려면 김광인을 데리고 가야 된다구.「이야기는 했는데 요새 좀 바쁜 모양입니다.」그건 몰라서 바빠. 나 같으면 그런 일이 있으면 재까닥 날아갈 텐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