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총재는 무슨 문제든 해결하고 살 수 있는 자유인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25권 PDF전문보기

문 총재는 무슨 문제든 해결하고 살 수 있는 자유인

그런 식으로 살다 보니 내가 여기까지 나오고, 세계가 내가 주인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팔십이 됐는데 그 후계자가 누구뇨?’ 하고 걱정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이번에 현진이가 나타나는 걸 볼 때, ‘아이구, 이제는 됐다!’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녀석들도 보고 ‘아이구, 됐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 세상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하던 녀석들도 자기들은 죽더라도 아들딸한테는 통일교회에 가라고 유언을 하고 죽게 돼 있어요. 그러면 됐지요. 앞동산 뒷동산, 사방의 모든 전부가 연결되니 거기에 백두산 천지와 같은 호수가 생기는 거예요. 호수가 생겨나고, 동물이라든가 모든 만물이 새로이 소생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래, 복지가 되는 거예요, 복지.

그러니까 문 총재가 위대한 것은 뭐냐? 생각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논리를 어디든지 적용해 가지고, 자기가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는 자유인이 됐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들은 나가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나는 슬쩍슬쩍 다 넘어가고, 넘어갈 뿐만이 아니고 또 와서 어떻게 됐는지 구경하고 있는 거예요. 구경한다고 해서 자기들이 손해가 아니에요. ‘어서 오십시오. 지나가다가 잘 오셨습니다.’ 할 수 있게끔 되는 거예요. 지나갈 때도 다 인사를 차리고 예까지 하는 거예요.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돌아와도 자기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했으니 존경하고 환대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천지 이치예요.